지금이라도 잘 나가는 미국주식에 올라타자! 세상에서 가장 잘 나가는 기업들이 몰려있는 곳, 미국 세상에서 가장 잘 나가는 기업들이 몰려드는 곳, 미국 상위 20개 기업중 13개가 몰려있는 곳, 미국 돈을 벌고 싶다면 미국 주식에 투자하자

요즘 메이트북스에서 좋은 책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주식책,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77 등, 많은 좋은 책들이 나왔고 이 책 역시 좋은 책의 부류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책의 내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장 : 왜 미국 주식을 사야 할까? 1장에서는 미국 주식을 사야 하는 이유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이유야 간단합니다! 수익률이 좋으니까 하지만 그동안 어렴풋이 이렇다더라 하고 알고 있는 것들을 실제 수치로 보니, 더 실감나게 느껴집니다. 2010년 이후 2020년까지 코스피/코스닥은 각 60% 80% 올랐지만, S&P500은 230%, 나스닥은 450% 올랐습니다. 주주환원정책이 강하여 우리나라에 비해 평균적으로 10% 배당을 더 줍니다. 자사주 매입과 자사주 소각이 활발하여 주가 상승에 유리합니다. 등등 미국 주식이 좋은 이유를 여러가지 수치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2장 : 미국주식시장의 기본이 궁금해 우리나라 코스피 코스닥과 비교하여 다우, 나스닥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미국 주식시장의 기본적인 특징에 대해 나옵니다. 주요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면 다우, 나스닥, S&P500 등 3대 지수에 대한 설명 미국 시장의 거래 시간 (미국은 정규시장 외에도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이 있어 하루24시간중 16시간이 거래가능시간) 하루에 300%씩 오르는 미국 주식 (우리나라처럼 상하한가[30%제한]이 없어 시장에 맡기기에 한계가 없음) => 이슈를 실시간 반영한다 (2배 이상 오를 종목이면 그날 오른다. 우리나라는 30% 제한으로 며칠에 걸쳐 오르기에 중간중간에 작전세력이 끼어들기 쉽다) 주식분할이 수시로 일어난다. 같은 회사의 주식이더라도 의결권에 따라 A,B,C라 나뉜다. (차등의결권제도 : 우리나라에는 없음)
3장 : 미국주식, 어떻게 사야 해? 이 장에서는 정말로 미국주식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초보자 중심으로 세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증권사별 특징이 있기에 큰 차이는 증권사별로 나누어서 설명합니다. 예를 들면 미래에셋, 삼성증권 등은 주식계좌 하나로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을 모두 거래할 수 있지만, 키움증권, 대신 증권은 국내주식계좌와 해외주식계좌가 나뉘어 있다 원화주문과 달러주문 차이 국내주식과 수수료, 세금의 차이, 배당소득세에 대한 설명, 양도소득세에 대한 설명 등
4장 : 미국주식할 때 꼭 알아야 하는 것들 꼭 알아야 할 것들이라고 써 넣긴 하였지만, 내용은 좋은 수익률을 올리기 위해서 알아야 할 것들이다. (물론 그 말이 그 말일 수도 있다. ) 연준의 방향에 따를 것 FOMC 회의가 끝난 후에 봐야 할 것들 - 의사록(3주 뒤에 나옴), 금리 점도표(회의 직후) PMI 지수와 고용통계율, 달러와 빅스지수, 장단기금리차(코로나 이후엔 잘 맞지 않는다)
5장 : 미국에선 달마다 배당을 준다고? 일부에 있어서는 미국 주식을 하는 이유중의 하나, 배당! 높은 배당성향도 성향이지만 우리나라에 비해 배당주기가 높다 우리나라는 보통이 년 1회, 몇몇 소수기업이 분기 1회까지 주기는 하지만 미미학다 하지만 미국주식은 분기는 기본, 월배당을 주는곳도 많다 (그래서 월급처럼 받는다는 말이 나온다) 재미있는게 배당정도에 따라 배당왕, 배당귀족, 성취자들로 나뉜다. 이런 종목들 몇 개로 꾸며 월1회 배당 받는 예시도 나와 있다. 
6장 : 별별 ETF 다 있네 미국은 정말 ETF가 많다. 3배 레버리지 상품부터 시작해서 섹션별 ETF까지 다만 이 책에서는 미국 ETF에 대해 그렇게 자세히 나와 있지는 않다.
7장 : 미국 성장주, 대체 뭔데 그렇게 잘 나가? 이 장에서는 미국의 대표 기업들(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구글], 페이스북, 테슬라 등)에 대해 기업별 특징이 나와 있다. 개인적으로 아주 설명이 잘 되어 있는 것 같다. 종목별 특징에 대해 십여페이지 이상을 할애하며 설명이 되어 있고, 미국 주식이 어렵다면 7장만 읽고 기업에 대해 이해한 후 투자를 해도 될 만큼 설명이 잘 되어 있다.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주식의 기본용어에 대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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