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 돈 되는 끝장 경제 상식 - 경제기사로 쉽게 배워 TESAT까지 한 번에
김형진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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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읽으면 돈되는 끝장 경제 상식



나의 상황 

  -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세계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줄거리(?) 요약

 

읽으면 돈되는 끝장 경제 상식

  책의 저자인 '김형진'님은 컴퓨터 학부 졸업후, 공대생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에 관심을 가져 경제하 석사를 마치고,

이후 법학에도 흥미를 가져 법학과에서 박사과정을 거친 공학, 경제학, 법학을 이수한 융합 인재라고 합니다.  

저자는 몰랐지만 출판사가 한국경제신문 이라는 걸 보고 이 책을 골라보았습니다. 경제 공부는 필요하니까요



 

경제기사로 쉽게 배워 TESAT까지 한 번에

표지에 나와 있는 멘트인데.

틀린 말은 아니지만 이 책에서 그 특징을 잘 살렸나는 좀 갸우뚱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이 책이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이 책을 읽고 거시경제부터 미시경제까지 많은 것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1장. 거시. 2장. 미시

경제를 보는데는 여러 관점이 있고 여러가지로 나누어서 설명하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크게 거시경제와 미시 경제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그 중 1장은 거시 경제에 대해 다룹니다. 

이 책을 다 읽었지만 아직도 거시와 미시의 경계에 대해서는 좀 애매합니다.

대략적인 의미는 알고 있지만요, 굳이 저만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사실 둘은 떨어질 수가 없으니까요

이 책의 2장에서도 거시경제학과 미시경제학에 대해 하나의 파트를 들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둘을 나누는 예로서 미시는 개인(기업 포함), 거시는 국가와 사회로 나눌 수도있다고 하네요


다시 책본문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책에서는 크게 거시경제와 미시경제로 나누어 GDP부터 시작하여 세금, 독점 등 여러가지 경제 용어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항목의 마지막에는 테셋 예제 문제까지 나와 본문에서 나온 내용을 문제로서 한 번 더 돌아보게 해줍니다. 그런데, 문제가 어렵네요.

이 책만 읽고 문제를 풀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확실히 문제를 풀어보는 것과 안 풀어보는 것은 다르네요

비록 모르는 용어들이 많이 나와  전혀 감도 안 오는 문제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문제들은 본문에서 나온 항목들에 대해 여러가지 면에서 생각을 할 수 있게 해 주네요


저의 경우는 본문을 읽고 어려워 보이는 문제들은 바로 넘어가고 쉬워 보이는 문제들만 골라 풀었습니다. 

문제 푸는 게 핵심은 아니니까요

그래도 책을 두어번 정도 더 읽게 되면 문제를 제대로 풀어보려고 합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신문을 읽는 방법과(주로 한국경제신문에 맞추어) 테셋 기출문제와 해설이 보너스로 있습니다.

거의 400쪽에 이르는 분량을 알차게 활용한 책 같습니다. 

 

 

 

  감상평  

  경제 공부는 해도해도 어려운 것 같아 매년 하는 것 같습니다. 

  비록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 정도는 알아두어야 나중에 본격적인 재테크에 뛰어들었을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테셋 시험 볼 생각이 없더라도 내용 구성이 좋으니 읽어봐도 괜찮은 책 같습니다. 


- 해당 서평은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평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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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눈이 위험하다 - NHK스페셜 화제의 다큐멘터리
오이시 히로토.NHK스페셜 취재팀 지음, 장수현 옮김 / 시크릿하우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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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건강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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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눈이 위험하다 - NHK스페셜 화제의 다큐멘터리
오이시 히로토.NHK스페셜 취재팀 지음, 장수현 옮김 / 시크릿하우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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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내 아이의 눈이 위험하다


나의 상황 

  - 아이들이 있어요

   첫째가 심한 근시가 있네요. 

 

 

줄거리(?) 요약

 

NHK 스페셜 화제의 다큐멘터리 - 내 아이의 눈이 위험하다

  책의 저자인 '오이시 히로토'님은 NHK 제작국 방송디렉터입니다. 

  참고로 NHK인 일본 방송사중 하나이구 저자는 다큐를 많이 다루고 있었는데

  이 책은 다큐에 나왔던 내용으로

  TV에서 다 담지 못했던 해설과 취재 결과 등을 대폭 추가하였다고 합니다. 

  뒤에서도 말하겠지만 충분히 읽을만한 가치가 있고

  읽지 않는다 하더라도 아래 나오는 요약만이라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의 눈은 학교가 아닌 '집'에서 나빠진다!

표지에 나와 있는 멘트인데.

그냥 제가 생각하기에도 그럴 것 같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책의 내용은 충분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장. 당신이 몰랐던 눈에 대한 상식. 

이 글을 보는 여러분뿐만 아니라

사실 눈에 대한 관심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한 번 나빠진 시력은 다시 돌아오기 힘들고

눈은 다른 무엇으로도 대체하기 힘드니까요

그러나

눈에 관심이 많아 눈 관련 영양제를 먹고 있을지언정

눈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1장에서는 눈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것들에 대해 알려주는데


궁금한 것을 보려면 몇 장을 봐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그 중 한 가지만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 블루라이트는 정말 눈에 나쁠까?

  : 물론 블루라이트는 체내 시계를 교란시키는 것은 맞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자기전 핸드폰 등의

    활동은 좋지 않다. 그러나 블루라이트가 시력을 나쁘게 한다고 하는 것은 확실한 연구결과가 없기 

    때문에 상시 블루라이트 차단은 고민해봐야 할 문제이다


2장. 내 아이의 눈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코로나 이후로 아이들의 시력이 급격하게 나빠졌다고 합니다. 

이는 대부분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인도 물론 핸드폰, 태블릿 등의 활동이 많아져서입니다. 

그렇다면 핸드폰 등의 활동이 나쁜가?

정확하게 말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핵심적인 내용은

눈과의 거리가 30cm 이하로 떨어졌을 때 그것은 근시를 초래한다! 입니다. 

근시와 관련된 인축장은 한 번 늘어나면 절대로 줄어들지 않기 때문에

근시는 절대 좋아질 수 없고, 계속 나빠지는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30cm 기준이 지켜지지 않으면 근시의 가속이 더욱 빨라지게 됩니다. 

 


3장. 합병증에서 우울증까지, 근시는 왜 위험한가 

이 장은 근시가 합병증부터 우울증까지 여러 위험요소를 초래한다는 점인데

간단하게 요약하면

강도근시의 경우

녹내장, 망막박리 등이 종류별로 3배에서 최대 21배까지 증가한다는 내용입니다. 


4장. 내 아이를 위한 눈 생활습관

4장이 이 책의 핵심요소인 것 같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 책이 일본에서 나온 책이기 때문에 일본 상황을 기반으로 했다는 점이지요

물론 국내 상황은 제가 잘 모릅니다. 

저농도 아트로핀이라든가, 드림렌즈라던가, DIMS라던가..

참고로 드림렌즈는 저도 많이 들어봤기에 다음에 시간을 내어 안과에 가보려 합니다. 

하지만 꼭 기구, 약물적인 내용만 다루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생활습관이 나오는데 

바로 

1. 큰 화면으로 보기 - 2장에서 나온 30cm 기준을 인위적으로 지키기 위함입니다.

2. 20:20:20 법칙 실천하기 - 20분 동안 눈을 혹사시켰다면 20초 동안 20피트(6m) 거리 쳐다보기.

사실 이 2가지가 제가 이 책에서 얻은 것의 결론입니다. 

아주 단순하지만 중요하지요


5장. 과교정이 아이의 근시를 악화시킨다.

시력 교정은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가?

보통 안경점에 가면 1.0이나 1.2가 나오도록 시력을 맞추는 것 같습니다. 

최소한 제가 느끼기에는 그렇습니다. 

하지만 바로 이런 사항들이 과교정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1.0이나 1.2 등이 중요한 게 아니고 눈이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교정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만 좀 어렵네요^^

 

 

 

  감상평  

  내 아이의 눈이 위험하다.  

  위에 쓴 내용을 보면 사실 아이에게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지만 제가 많은 내용을 자세하게

  다루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성인에게 효과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아이에게 효과가 있다는 내용만

  증명이 되었을 뿐 성인은 아직 증명이 안되었다는 말입니다. 

  눈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며 관심이 없더라도 본문의 빨간색 2줄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해당 서평은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평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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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선거 수업 - 선거를 통한 리더십, 자신감, 발표력 향상
채진석 지음 / 험이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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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회장선거수업



나의 상황 

  - 아이들이 있어요

   아직까지 회장의 경험이 없네요. 

 

 

줄거리(?) 요약

 

선거를 통한 리더십, 자신감, 발표력 향상

  책의 저자인 채진석님은

  KBS 개그사냥으로 데뷔해서 여러 경험을 거쳐

 지금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연수원 초빙교수로 있다고 합니다. 

  그 밖에도 여러 교육 관련

  강사 이력을 가지고 계시네요 

  


이야기로 쉽게 풀어 쓴 선거 이야기

이 책은 선거 관련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긴 하지만

선거에 나가지 않더라도 발표력이라던가 기타 등등에 대해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장. 당신을 응원합니다. 

1장에서는 저자의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리더가 되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 다룹니다. 

저자의 첫 선거는

옆집 아이가 반장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부모님에 의해

급하게 당일 후보등록을 하고 준비가 하나도 안된 채로 단상에 서서

엄마의 손에 이끌려 나왔다고 이야기하고 당당하게 낙선된 암흑사였습니다

그 뒤로도 몇 번의 선거에서 떨어졌지만

나중에는 회장까지 당선되는 저자의 간단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추가적으로 회장선거가 반장선거보다 더 어렵게 보이지만

의외로 반장선거에서는 계속 떨어져도 회장선거에서 당첨되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왜?

그야 반장선가와 회장선거는 다르니까


2장. 선거준비

2장에서는 선거준비에 필요한 기간부터

공약, 그리고 연설까지 준비가 필요한 것들에 대해 다룹니다. 

일반적인 것들이 아닌

모든 항목에 하나하나 사례를 들어가며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응용하기 쉽게 설명을 해줍니다. 

예를 들어 공약하면 돈이 들어가거나 안들어가는 사례, 할 수 있는 공약, 어려운 공약부터

연설에서 소품을 썼던 사례들까지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 설명을 해 줍니다. 

그리고 유권자에게 다가가는 방법도 선거준비에 필요한 내용이니 같이 다루고 있습니다. 

 

3장. 연설문 

3장 연설문은 이 책에서 가장 많은 페이지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수많은 예시가 나오기에

당장 연설문을 써야 하는데 막막하다면

이 책만 읽어도 어느정도 감이 올 것 같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예시를 그대로 쓰라는게 아니고 연설문 작성법부터 소재구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보너스로 실제 연설문 예시도 여러가지 있구요


4장. 연설력

4장은 연설하는 방법에 대해 나옵니다. 

설명도 연설하는 방법처럼 해 주네요


아래 예시는 연설할 때 시선처리에 대한 설명중에 나오는 예시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반장선거에 출마한 아무개입니다. (준중앙 바라보기)

제가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가장 먼저연습한 일은 청중바라보기입니다. (1분단 앞쪽)

집에서 부모님과 동생, 강아지까지 동원해서 한 명 한 명 바로보며 연습하였습니다. (2분단 앞쪽)

등등


그리고 연설문에 대한 준비뿐만 아니라

토론할 때 상대방의 공격 등에 대한 대응방법, 예시도 나옵니다


5장. 선거 전략   6장. 질문과 답변

선거 전략이란 어떤게 있을까요?

대부분의 내용들은 4장까지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5장과 6장에서는 특별한 사항에서의 전략 혹은 궁금점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감상평  

  누구에게나 선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선거는 아니더라도 연설, 연설은 아니더라도 발표, 발표는 아니더라도 말하기는 꼭 필요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

  이 책은 회장뿐 아니라 누구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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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 독학 단어장 - 하루 30분, 100일 완성 + 영어 회화 및 2,000개 이상 단어 습득 + QR 코드 및 MP3 파일 무료제공
이민정.장현애 지음 / 반석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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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초등 영어 독학 단어장


나의 상황 

  - 초등학생 딸들이 있습니다.   

   공부는 아빠표로 시키고 있지요

 

 

줄거리(?) 요약

 

정말 알기 쉽고 바로바로 익히는 초등영어 독학 단어장

 저희 집은 공부를 위해 학원은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 아빠표로 자기 주도 학습을 키워보고 있지요

 그런데 쉽지 않네요

 특히 영어가요

 오늘 볼 책은 초등영어 단어장입니다. 

 근데 이게 단어장이 아니네요

 자세한 내용은 밑에서 다시 보겠습니다

  


책의 특징으로 보이는 4가지 포인트가 표지에 나와 있습니다만..

30분 : 뭘 말하는지 설명이 없네요, 아마 하루 공부 권장량을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100일 : 이 책은 100개의 유닛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1 유닛씩 공부한다면 100일이 걸리겠네요

영어회화 + 단어암기 : 제가 보기에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인 것 같습니다. 단어장이라고 하기에는 회화량이 좋네요

MP3 파일 무료 : 요즘 큐알코드와 엠피3는 기본이니^^


 

초등영어 단어장


책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그 전에 먼저 칭찬해 봅니다. 

학습효과면을 떠나서 내용면에서 이 책은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이유는 아래에서 세부적으로 다루겠습니다

(학습효과는 제가 학습자가 아니라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하지만 좋아보입니다. )


이 책은 머리말에서도 나오는데 가능한 미국이라는 나라의 정보를 가능한 많이 담고자 노력했다고 합니다. 


구성은 위에서 이야기한대로 총 100개의 유닛으로 이루어져있는데 

100개의 유닛은 10개의 챕터 안에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한 개의 유닛에 대해 먼저 사진을 보겠습니다. 




챕터의 처음에는 큐알코드가 나와 관련 리스닝을 하게끔 도와줍니다. 

그리고 상황별 그림이 나오고 그에 따른 대화가 나옵니다.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이 부분이었습니다. 

비교적 간단한 대화이긴 하지만 100개의 유닛이 있으니 100개의 상황에 대한 대화가 있는 것이지요

이 책으로 꽤 장기적으로 공부를 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래에는 영어 단어가 나옵니다. 

유닛별 20개의 단어가 나오지요

100개의 유닛을 공부하면 2000개의 단어를 외우는 것입니다. 

(초등학생에게는 좀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는 했습니다 )

그런데 이 책에서 딱 하나 제일 아쉬웠던 부분이 여기에서 나옵니다. 

영어 발음기호가 없네요

그리고 바로 한글로 나옵니다. 

발음기호만 있었으면 정말 완벽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너무 크네요

(애들 입장에서는 이게 더 나을지도 모르기는 하겠습니다만..)


그리고 책의 오른편에는 각 단어에 대한 그림이 나옵니다. 

이미지와 같이 하는게 외우는 데 좋다고 하더라구요


"단어장"치고 특이하게 연습문제가 있습니다. 

매 5개 유닛이 끝날 때마다 나오는 연습 문제는 반복학습이 가능하게 해 주네요


참 그리고 부록으로

책의 마지막에는 교육부 지정 초등 기본 영단어 800개와 

컴팩트 단어장 (2000개의 영단어를 단어와 뜻만 몇장으로 나열한 것) 이 있으니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상평  

  부모로서 굉장히 좋은 영어 단어책같습니다. 

  이제 공부 초기이기는 하지만 이 한 권만 완벽하게 소화해도 영어실력이 (단어 실력이 아니고 영어실력이)

  많이 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적극 추천해 봅니다.


- 해당 서평은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평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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