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위 1% 부자들의 7가지 건강 습관
임영빈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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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

- 미국 상위 1% 부자들의 7가지 건강습관

■ 저자 소개

​ 책의 저자인 "임영빈"님은 미국 우클라 대학병원에서 내과 레지던트 수료후, 스탠퍼트 대학병원에서 노년내과 펠로를 거쳤습니다. 현재는 임영빈 내과와 LA연세메디컬클리닉에서 노년내과 전문의로 일하고 있으며 "99세까지 88하게"라는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책 소개

이 책에서 말하는 미국 상위 1% 부자들의 건강습관은 돈이 엄청 들어가는 그런 대단하 것이 아닙니다.

다만 1% 부자들이 하는 만큼 좀 더 눈길이 간다고 봐야겠지요.

사실 새로운 것들은 딱히 없습니다.

그러나, 항상 생각하여야 하는 것은

우리들은 대부분의 것들을 알고는 있으나

"당위성"에 대해서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행하지를 못하며

"정확함"과 "근거"를 모르는 경우가 많아 하더라도 효과가 떨어지는 부분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 책이 완벽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읽기 전보다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이 건강에 큰 자신이 있어 별다른 행위를 하고 있지 않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볼 것을 추천합니다.

프롤로그와 7개의 비결로 나뉘어집니다.

프롤로그에서는 미국 상위 1%시니어들의 세계와 그들의 건강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다룹니다.

1장. 내 근육 사용법을 안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사실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중요하다기보다는 다른 모든 것들이 약해지는 시기이기에 그나마 근육이라도 이런 것들을 보완해줘야 한다는 말입니다. 같은 말일까요?

새롭게 인지하게 된 사실 두 가지는

1. 50대에 이르러서는 근 감소속도가 엄청 빨라지기에 그 전까지 꾸준한 운동을 통하여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 그러므로 운동은 바로 지금 시작해야 한다. (이는 거북목, 흉추 후만 등에도 도움이 된다.)

2. 걷기 운동은 좋지만 반복되는 동일한 운동은 효과가 크게 떨어진다. 매일매일 걷기만 하는 것은 무척 효율적이지 않다.

2장. 내 마음 사용법을 안다.

우을증과 관련된 사항입니다.

과한 영상 시청은 생각의 전환을 못하게 하여 감성지능 발달을 방해한다.

꼰대마인드 또한 마찬가지이다.

배움의 자세를 갖추고 좋은 멘토를 찾아 관계를 맺자

수면의 질을 높이는 것이 좋다.

3장. 내 약 복용법을 안다.

기본적으로 본인이 복용 중인 약이 무엇인지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

영양보조제가 무조건 안전하다고 생각하지 말자

4장. 내 두뇌 사용법을 안다.

노화와 치매는 엄연히 다르다

치매 예방에는 강도 있는 운도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5장. 나만의 건강검진 스케쥴을 안다.

건강검진 주기는 보통 나라에서 권장하는 주기가 있다.

가능한 이 주기를 지키되, 본인의 건강상태와 가족력을 감안하여 필요하다면 주기를 단축시켜야 한다.

희귀암보다는 발병률이 높은 암부터 챙겨보도록 하자

6장. 병원 사용법을 안다.

입원 중에도 침대에만 누워 있는게 아니라 최대한 움직일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특히 시니어 환자일수록 입원하는 순간부터 퇴원을 준비하여야 한다.

7장. 삶의 마지막을 준비한다.

앞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이 책은 노후 건강관리에 있어 최소한 읽기 전보다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이 건강에 큰 자신이 있어 별다른 행위를 하고 있지 않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볼 것을 추천합니다.

​- 이 출판사에서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서평은 객관적으로, 그러나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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