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서도 적혀있지만 저자는 퇴근후 취미가 있었습니다.
그 취미는 어렸을 때부터 있어왔던 취미이지요
그 취미를 활용해 오픈마켓을 열고, 더 나아가 본인만의 고유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신입사원 시절이 있었고
퇴사후 오픈마켓을 시작해나가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사업의 첫출발을, 부업과 취미로 할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본인이 좋아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역시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좋아하지도 않는데 판매가 없다면, 더구나 다른 수입원이 없다면
아무리 강한 의지가 있더라도 그 일을 오래 가기 힘들 것입니다.
그럼에도 시작하려면 이것저것 고민하지 말고 바로 시작할 것을 권장합니다.
온라인 마켓은
광고도 있고, 세금 문제도 있고, 업체별 차이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 모든 것을을 완벽하게 준비해서 시작하기에는 에너지 소모가 많습니다.
무작정 시작하고 시작하며 부딛혀 볼 것을 권합니다.
물론 책에 소소한 팁들은 나와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온라인마켓을 시작하고
어떻게 아이템을 선정하여, 어떻게 고객들에게 판매하는지 기술적인 부분들이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온라인 마켓이란 어떤 것이며, 본인은 어떻게 출발하였는가, 어떻게 힘든 부분들을 해쳐 나갔는가, 그리고 중간중간 발생하는 문제점들에 대한 팁이 나와 있습니다.
아직 온라인 마켓이 생소하고, 단지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만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이 서평은 객관적으로, 그러나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