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부동산의 블루오션 생활형 숙박시설을 선점하라! 이 책의 저자인 권주영님은 우연히 홍보관 앞을 지나가다 "한 번 들어나 보자"라는 생각으로 상담을 받고 
성공가능성을 깨닫고 투자를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단순히 책만 읽어서는 많이 부족하나 이런 투자처가 있다는 걸 책을 통해서나마 알게 되었고 관련 카페 등(생숙연구소 해가 등)도 운영하고 있으니 추가 공부는 그 쪽에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자인 권주영님이 생활형 숙박시설(이하 줄여서 생숙)을 접한 것은 2018년입니다. 비록 지금은 2022년으로 4년이 지났지만 어찌 보면 이제 겨우 4년으로 생숙의 투자는 계속 진행중이기에 아직도 많은 이들에게 기회를 줄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규제 3무
주택수 포함 무, 대출규제 무, 전매제한 무 이러한 3무가 있기에 생숙은 마지막 투자처라고 책에서 이야기합니다.
1장. 부동산의 뉴 트렌드, 생활형 숙박시설이 온다 1장에서는 생활형 숙박시설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뭐니뭐니해도 생숙의 가장 큰 장점은 주택대비 저렴한 비용입니다. 저렴한 비용만큼 양도세도 낮습니다 그리고 상가대비 수익률도 좋습니다 보통 일반의 상가가 공실률 기준 100% 혹은 0%가 되는 반면 생숙은 평균 35%의 예약률을 기록합니다. 저자의 경우는 전국 최고의 예약률을 기록한다고 표현하였는데 그렇기에 저는 그렇다면 일반인들의 예약률 수준이라면 생숙 투자가 오히려 덜 매력적이지 않나? 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2장. 무조건 수익내는 생숙 투자 따라하기 2장에서는 생숙의 장점에 한 번 더 강조하며 생숙 투자에 대해 세부적으로 알려준다. 생숙 투자 시기에 대해서도 상대적으로 각종 여행처의 예약률이 떨어지는, 즉 비수기라서 인기가 없을 수있는 지금이 매력적인 투자시기라고 합니다. 추가적으로 전국의 좋은 곳은 갈수록 건물이 지어지기 마련이고 앞으로 지어지는 곳들은 상대적으로 덜 좋은 곳이기에 빠를 수록 좋다고도 이야기합니다 3장. 생활형 숙박시설 재테크 플랜 3장에서는 생숙 투자를 할 때 임장부터 설명한다 그렇다고 모든 선택지를 임장을 갈 순 없기에 초기 어느 정도 고른 상태에서 임장 갈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 입지 좋은 생숙에 대해서도 설명해 줍니다...만 부동산 초보인 저에게는 아직도 어렵네요
4장. 생숙 똑똑하게 운영, 관리하기 4장에서는 생숙의 운영에 관한 이야기이다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생숙은 내가 관리하는 게 아니다. (물론 내가 관리하는게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위탁운영업체를 통해 관리하는 만큼 위탁운영업체의 선정이 중요하다. 그리고 일년에 몇 번은 내가 가서 직접 확인하라 이야기한다. 그렇게 하려면 생숙 조건에 이용가능 횟수가 포함되어야 한다 몇 가지 법적인 사항들에 대해 운영시 유의할 점에 대해 나와 있는데 위탁업체에 맡겨 운영한다고 하지만 무조건 관심이 없어서는 안되는게 생숙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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