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가 지구를 살려요 - 지속 가능한 생활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해리엇 브런들 지음, 이계순 옮김 / 풀빛 / 2021년 12월
평점 :
절판


책 제목  

 - 자전거가 지구를 살려요



나의 상황 

  - 아침마다 라디오 광고를 듣습니다..  

   박**의 지속가능한 생활~

 

 

줄거리(?) 요약

 

지속가능한 생활 - 자전거가 지구를 살려요

 아침 출근을 하며 매일 라디오를 듣습니다. 

 회사에 도착할 때쯤(약 8시쯤) 라디오에서는 매일 똑같은 문구가 흘러나옵니다. 

 "박**의 지속가능한 생활~ "

 너무 익숙한 문구여서 그런지

 이 책을 보자마자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속 가능한 생활이 뭘까요?

  늘상 들으면서도 정확한 뜻에 대해 깊게 생각은 안해 보았습니다. 

  대충 짐작은 할 수 있지요

  환경을 생각하여 오염을 최소화하는 것

  그런데

  이 책을 펴자마자 

  가장 첫부분에 지속가능한 생활에 대해 나옵니다. 

  

  지속 가능한 생활이란?

  우리 지구에 있는 천연자원,

  그러니까 깨끗한 물이나 땅, 나무등을 아끼고 잘 돌보는데 도움이 되는 생활방식을

  지속 가능한 생활이라고 합니다. 


  지속가능한 생활을 하려면 천연자원을 쓴 만큼 다시 채워야 한다고 합니다. 

  채우지 않고 무작정 쓰기만 한다면 언젠가는 바닥이 나서 

  지속가능하지 않겠지요?


  이 책에서는 덜 쓰는 방법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일단 어린이를 위한 책이니까 그렇게 전문적으로 표현이 되어 있지는 않아요

  하지만 어린이라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표현이 되어 있답니다. 


  책의 제목인 자전거가 지구를 살려요! 는

  하나의 예시일 뿐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전기 아끼기, 가까운 거리 자전거 타기, 채소 직접 키우기 등등

  아주 많답니다. 

 

 

  감상평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아이 할 것 없이 한번쯤 가볍게 볼 만한 책인 것 같아요

  특히 쉬우니까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해 생각하는 마음이 어려서부터 공감되도록 해줄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우리 모두의 지속 가능한 생활을 위해 이 책을 추천해 봅니다. 


- 해당 서평은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평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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