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년간 부동산은 결국 우상향할 수밖에 없고, 이것은 부동산 투자로 성공할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다 2달에 한번씩 나오는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 하락시기가 되었다는 10년 주기설 인구 감소 코로나로 인한 경제 위기 조만간 닥쳐올 공급 과잉 무슨 말일까? 부동산이 곧 하락한다는 주장이다. 저뿐만 아니라 부동산 하락에 대한 근거는 일일이 열거하기가 힘들 정도로 많다.
그러나, 실상은 어떠한가? 불과 몇 년 사이 누군가는 벼락부자가 되고, 누군가는 벼락거지가 되었다. 불과 한 번의 판단이었을 뿐인데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자산이 꽤 많다고 밝힌다. 한 마디로 책 팔아서 인세로 돈벌려는 생각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책을 왜 쓰는가? 본인의 책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버는 느낌을 누렸으면 한다고 프롤로그에서 밝힌다. 이제 책의 내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장 : 앞으로 5년, 대한민국 부동산은 우상향한다. 앞에서 (서평 초반부에서) 부동산 하락론에 대해 몇 가지 이야기했다면 1장에서는 부동산이 우상향할 수 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다룬다. 어떤 이야기를 듣든 그럴 듯하다. 하락론이든 상향론이든 저마다의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그러니까, 더욱 이런 내용을 잘 듣고 본인이 판단하여야 한다. 부동산 우상향의 근거는 크게 아래와 같다. - 계속 늘어나는 유동성의 공급 - 저금리 시대 (금리야 오르겠지만 그래도 저금리이다) - 핵심지역은 영원히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을 수 없다 (예를 들어 강남은 절대 공급이 따라올 수 없다. 강남이 커질 수는 없고 땅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 양극화가 심해질수록 고급 부동산에 대한 욕구가 높아진다.
2장 : 앞으로 5년, 우상향 사이클 부동산의 7가지 조건 부동산이 우상향한다지만 모든 부동산이 우상향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남들이 모르는 저평가된 부동산은 없다.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강남의 부동산은 오늘이 제일 싼 값이다. 즉, 오르는 곳은 계속 오른다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어떤 곳이 오르는 부동산인가?
1. 삶의 질을 보장하는 아파트 - 주택수만 놓고보면 이미 누구나 집을 가질 수 있는 세상이다. - 그러나 사람들은 단순한 집을 원하지 않는다. 삶의 질이 올라가는 집을 원한다 - 예를 들면 자연친화적(한강뷰 등) 이라던가, 단지내 커뉴니티 시설이 발달했다던가(단지내 수영장, 골프장 등)
2. 공급 대비 수요가 많은 곳 - 도시의 확장은 힘들고 수요는 늘어나는 곳 - 조정기는 있을지언정 장기적으로는 반영구적 우상향이다.
3. 어떤 기업이 있는가 - 대기업이나 연봉을 많이 주는 기업이 있는 곳 - 비록 현재 주변이 열악할지라도 곧 좋아질 수밖에 없다
4. 역시 교육
5. 미래의 교통 - GTX에 주목하라
6. 재건축과 재개발 - 강남의 재건축은 무조건 지속적으로 오른다. - 하지만 가격이 터무니없기에 접근이 어렵다. 강남말고도 재건축과 재개발은 좋다
7. 3기 신도시
3장 : 그래서 어떤 부동산을 사야 할까? 3장에서는 2장에서 설명했던 주요 요지들의 실사례들을 설명한다. 주로 서울권과 경기권에 대해 기존 책에서 못 다뤘던 부분들을 다룬 것이라고 서두에서 밝혔었다. 나는 지방이지만, 책에서 밝히는 지역들이 왜 매력이 있는가는 읽어볼만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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