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10억 버는 방구석 비즈니스 예전과 다르게 인터넷 쇼핑몰을 창업하기가 쉬운 요즘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창업하기 쉬운 것과 돈을 번다는 것은 개념이 완전히 다르지요 이 책은 인터넷 창업을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나온 책입니다. 
1년에 10억 버는 방구석 비즈니스!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네요 단, 책의 내용을 보건데 1년에 10억 버는게 아니라 10억 매출입니다. 물론 이것도 보통일은 아니며, 1년이 지나면 1억 벌 수 있는 가능성도 보이겠지요 이제 책의 내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책의 뒷 표지입니다. 3만원 짜리 제품 4가지를 1년내내 하루에 25개씩만 팔아도 10억이 된다! 아주 단순한 공식입니다. 10억 이윤이 나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계산해 보면 나오는 것을 왜 이렇게 대단한 것처럼 책에서는 어필할까요? 누구나 계산해 보면 나오지만 누구나 계산하지는 않기 때문이지요 콜롬버스의 달걀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년에 10억 매출! 초기 창업자에게 이 돈은 너무나 커 보일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책이 초기 창업자만을 위한 책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미 진행중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더 될 수도 있겠네요. 그 이유는 아래에서 다시 말하겠습니다. ) 10억이라는 큰 돈 때문에 감히 목표조차 잡기 어려웠던 금액이 겨우 3만원짜리 제품으로 겨우 4가지 종류로 겨우 25개 팔아서 10억이 된다고 하니 훨씬 쉽게 보입니다.
물론! 쉽게 보이긴 하지만 결코 쉬운 건 아닙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핵심공략은 아래와 같습니다.
판매할 제품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판매할 대상을 먼저 골라라 특정 대상에게 스페셜화된 제품을 판매하여 제품을 대량으로 팔기보다는 본인만의 스페셜화된 시장을 만들어라 (그래서 품목별 하루 25개 정도의 매출이 나오도록 말이지요..)
이 방법의 장점은 수많은 레드오션 시장에서도 본인만의 고객을 골라내 제품을 판매한다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썼는데, 책에서는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판매되는 제품이 제품이 아니라 고객에게 집중하여 나온 특화된 제품이기 때문에 후발자들이 쉽게 끼어들기 어렵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 25개만으로 표현했지만, 이 시장이 커지게 되면 당연히 매출도 늘어나고 특화된 시장에 맞는 브랜드가 생기기에 대기업에 해당 브랜드를 막대한 금액에 넘길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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