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빅데이터 취업, 창업, 사업 노하우 책의 표지에 써 있는 말이다. 의례 써 있는 말이려니 하고 책 표지에는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었는데, 정말 책을 잘 표현한 말들이다. 책의 저자도 오래간만에 올려본다. 이 책 말고 다른 책도 있는 것 같다. 그 중에서 "1년안에 빅데이터 전문가가 되는 법" 이 책은 꼭 읽어보고 싶다. 어쩌면 이 책은 어느 정도 기본을 갖춘 사람들이 기본을 활용하는 활용서라고 해야 할까나?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활용법만 가지고 무엇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 주요 내용
1장 나는 이렇게 번다 (현재 나의 수익구조). 저자의 수익구조에 대해서 나와 있다. 한 때 투잡, 쓰리잡이라는 말이 많이 쓰였었는데 저자는 그 정도 수준이 아니다. 회사에서 받는 월급은 기본이고 인센티브, 개인사업소득, 프리랜서 수입, 강의 수입, 인세 등 수입구조가 꽤 다양하다. 이러한 수익구조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는 장이다. 설명해주기보다는 이러한 수익구조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2장 AI 빅데이터 분야의 취업 노하우 AI 빅데이터 분야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고 관련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 즉 내가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나온다. 독학하는 방법(코세라, 뮤크, 유데미 등), 자격증, 경력쌓기, 논문, 취업 사례에 대해서 보여준다.
3장 빅데이터로 슬기로운 직장생활 회사에서 AI 관련 업무 영역에 대해 나와 있고, 저자의 실제 사례가 나온다.
또한 경력을 쌓는 방법(자신만의 분야를 정해 전문성을 쌓고 PR할 수 있는 프로젝트 진행할 것)과 독립에 대해 나와 있다. 직장에 있을 때의 장점(대기업보다는 스타트업, 중소기업에 있을 때 전문성을 쉽게 키워 나갈 수 있다. )과 단점(본인의 공부를 하기 힘들다. 누군가는 이해해줄 수 있어도 회사 내에서 전부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에 대해서도 나온다.
4장 프리랜서로 돈벌기 노하우. 프리랜서 하면 흔히 영업을 떠올리기 쉽다. 사실 무엇을 하나 영업이 중요하다. 이 분야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영업이라고 다 같은 영업이 아니다. 저자는 프리랜서 플랫폼(크몽, 오크잡 등)을 최대한 활용할 것을 권한다. 다음은 해당 플랫폼에서 나를 어필하는 법(스펙, 빠른 일처리, 고객 리뷰 등), 그리고 프로젝트별 장단점에 대해서 설명해 준다.
5장 빅데이터 창업과 영업 노하우 실제 창업을 하는데 필요한 서류적인 부분과 노하우 둘 모두 다룬다. 서류적인 부분은 책을 통해 자세히 알면 될 것이고 노하우는 의외로 단순하다. 추천 사실 추천이야 말로 모든 영업의 기본이긴 하다.
6장 프로젝트 케이스 스터디 프로젝트별 사례에 대해서 설명해 준다. 대형 프로젝트부터 시작해서 소형 프로젝트까지, 사례별 장단점에 대해서 나온다. 저자가 실패사례로 든 프로젝트는 의외로 간단하게 생각해서 가격을 산정했던 프로젝트가, 상대방의 이해도와 맞지 않아 훨씬 공수가 많이 들어간 사례이다.
7장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템. 제목 그대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템들에 대해 소개해준다. 처음에는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방법, 업무를 찾는 방법 부터 시작해 세부적인 분야까지 (종목추천 서비스, 육아서비스, 일상 놀이 등) 정말로 분야는 무궁무진하다.
8장 빅데이터, 해외에서아이디어를 찾는다. 내용은 7장과 비슷하다. 즉 창업 아이템 다른 것은 이미 해외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분야, 그러나 아직은 국내에서 활발하지 않은 분야이다. 예로 들면 이혼 플래너 법률 서비스, 텔레마케터(챗봇), 특허 진단 서비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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