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까투리
권정생 글, 김세현 그림 / 낮은산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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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7살 아이에게 읽어주었어요. 처음엔 담담하게 읽어 내려가다가, 저도 모르게 울컥했습니다.
아이들도 슬픔을 느꼈는지 “엄마까투리는?” 하고 묻더라고요.
책을 덮은 뒤에도 여운이 길게 남아 한참 이야기를 나눴고,
그래서 이 책이 왜 명작인지 자연스럽게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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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인생 그림책 Dear 그림책
하이케 팔러 지음, 발레리오 비달리 그림, 김서정 옮김 / 사계절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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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생각을 하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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