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해 출근합니다 - 동료가 있고 고수가 있고, 악당도 있지만
임희걸 지음 / 끌리는책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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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출근합니다. 라는 제목이 신선했다. 매주 월요병에 시달리며 휴일과 월급날만 기다리며 직장을 다니는데 나를 위한 출근이라니. 그러나 이 책을 통해 회사가 내 노동력을 착취하는 공간이 아닌 나를 성장시키는 기회의 장소로 생각의 전환이 일어나면서 또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또 저자의 직장 내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그로 인해 나의 직장생활을 성찰 할 수 있었다. 앞으로 새로운 시각으로 회사에 출근해서 나도 내 분야에서 고수의 경지에 오르고 싶다는 생각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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