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 이야기 2 - 알기쉽고 재미있는 일본 근대사 메이지 이야기 2
최승표 지음 / BG북갤러리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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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메이지 원년(1868년)부터 명성황후 시해 이듬해인 메이지29년(1896년)까지 다루고 있다. (397쪽에서 일부 변형해 옮김) "전술만 있고 전략이 없는" 일본은 결국, 조선의 황후를 시해하는 참사까지 벌이고 만다. 서구기술을 흉내내어 힘만 손에 넣은 당시 일본제국의 끝은 너무도 뻔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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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이야기 1 - 알기쉽고 재미있는 일본 근대사 메이지 이야기 1
최승표 지음 / BG북갤러리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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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페리 제독의 내항에서 시작해 막부가 멸망한 시점(1853~1868년)까지를 다루고 있다. 아랫분 말씀대로 메이지 관련해서 일반인이 구해볼 수 있는 최고의 책이다. 한꺼번에 주문해놓길 정말 잘했다. 바로 2권을 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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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적인 애덤 스미스
제임스 R. 오티슨 지음, 황수연 옮김 / 리버티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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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번역이 최악. AI도 이렇게는 번역 안 할 거 같다. 좋은 책일 거 같은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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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무엇이 되려 하는가 - 자유주의의 황혼, 그리고 러시아의 귀환
임명묵 지음 / 프시케의숲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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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속해 있는 자유주의 진영의 반대편, 또는 속해 있지 않은 러시아(중국, 이란, 터키와 같은 국가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 중국, K열풍(?), 그리고 러시아… 우리가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온 것들의 이면에 대해 예리하게 파고드는 저자의 글에 매번 감탄하며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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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축사회 2.0: 닫힌 세계와 생존 게임 - 글로벌 패권전쟁과 한국의 선택
홍성국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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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논리에 갇혀 있다는 점에서 아쉬움에 별 하나를 뺐으나, 그럼에도 읽어볼만한 가치는 충분한 책. 의도적인지는 알 수 없으나, 진영논리에 갇힌 부분은 모순이 바로 보이기 때문에 충분히 염두에 두며 읽어나갈 수 있다. 전작에 이어 꾸준히 좋은 책을 내주는 저자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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