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형식의 글이었다. 희곡. 요즘에 계속 비슷비슷한 이야기들을 계속 읽게 된다. 어쩌면. 진짜로 환생이 존재하고. 하늘의 심판도 존재하고. 카르마도..심판에서 벌은. 다시 태어나는거다. 내 인생을 내가 제작해서..어쩌면. 이 삶도 내가 제작한건가? 잠깐 삑살이 난거지?ㅋ진짜 베르나르 베르나르는 상상력이..
길거리 지나가다 보면. 학생들이 한권씩 들고다니길래, 뭐지? 책에 대한 관심이 많다보니. 궁금해졌고, 누군가가 잼나대~~그래서 일단 2권까지만 구매.. 두어달전에 샀나?시간이 없어서? 귀찮아서? 그러다가. 읽어봄. 잼나네~~~동화같은 이야기. 무서운이야기. 사용방법도 중요하지만. 진짜진짜 중요한건. 주의사항. 꼭 읽어봐야 함저런 가게 어디없나? 근데 나는 하도 고민이 많아서. 뭐가 고민인지도 헷갈리는데.. 아이들보다 엄마가 더 잼나게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