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형식의 글이었다. 희곡. 요즘에 계속 비슷비슷한 이야기들을 계속 읽게 된다. 어쩌면. 진짜로 환생이 존재하고. 하늘의 심판도 존재하고. 카르마도..심판에서 벌은. 다시 태어나는거다. 내 인생을 내가 제작해서..어쩌면. 이 삶도 내가 제작한건가? 잠깐 삑살이 난거지?ㅋ진짜 베르나르 베르나르는 상상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