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심리상담 - 더 늦기 전에 내 마음을 알아주고 싶어서
로버트 드 보드 지음, 김은영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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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 책은.. 나를 위해서, 내 아이를 위해서, 혹은 내 주변의 친구들을 위해서.. 꼭 상담가만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도 읽으면 좋은책 같다. 제목이야 그렇지만.. 어쩌면 제목때문에? 하지만..우리는 늘 선무당. 돌팔이 의사이자, 상담가. 전문가이다. 이전에 내가 살아봐서~~내가 겪어봐서~~
과연 진짜 잘되라고? 진짜 걱정되서?
어쩌면 진심이 필요한 순간, 살짝 위안이 될수도 있는 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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