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장난. 진짜 말장난. 예약한 책 받자마자 후루룩 읽어버림그래요. 장난같지만. 시로 다가왔어요. 심오한건 싫어요. 이해 못해요. 걍. 웃고싶어요.마지막 작가의 말. 단 한사람에게 단 한줄이라도..저에게 의미 있게 다가왔으니까 행복해 하셔도 되요..나만 잼났으면 됐지..ㅋ 애들 보여줘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