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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각형 종이비행기 - 쉽게 접어서 멀리~ 오래~ 날리는
도다 다쿠오 지음 / 플레이북 / 2023년 3월
평점 :
색종이 300장 한묶음하는 것을 선물받았어요. 아이가 이것저것 접고 오리고 찢으면서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그리고
엄마와 아빠에게 종이접는 법을 알려달라고 해서 가장 쉬운 종이배, 강아지. 종이비행기 접기를 알려주었습니다. 호기심많은 6살 아이에게는 더 다양한 종이접기방법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플레이북 정사각형 종이비행기(쉽게 접어서 멀리 오래날리는)” 읽어보게되었습니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가 있다는 것을 고계시나요? 저도 몰랐다가 우연히 어린이신문을보면서 알게되었답니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에서도 오래날리기/ 곡예날리기/ 정확하게날리기 등다양한 종목이 있었어요
그 중 이 책의 저자 도다 다쿠오는 오래날리기 기네스북 세계기록 보유자라는 점에서
아이보다 오히려 저와 남편의 호기심을 더욱더 자극하였습니다.
멀리 잘 날아가는 비행기를 만들기위해 가위로 오리거나 작업이
더 추가된다면
6살아이가 따라하기엔 힘들었을거예요. /이 책의 모든 비행기는
정사각형 종이로 만들어요 집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그 색종이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답니다.
이 책 뒷편에 도안지도 있으니 활용하면 이렇게 멋진
비행기를 만들 수도 있었답니다. 개구리가 눈에 띄엿나봐요 아이가 개구리 비행기를 접겠다고했어요 난이도는 별 5개이지만 저와 함께 전개도를 보고 천천히 만들어보았어요
짜잔~ 별다섯개였지만 아이의 기준인듯했고 어른이 도와주니 어렵않았어요
오래나는 체공형 종이비행기! 종이비행기 접기 집콕놀이 요즘 날씨도 좋아서 화창한 햇살아래서 아이가 직접 만든 종이비행기를 날려보니 아이도 엄마도
스트레스가 풀렸답니다.
어릴때 매번 똑같이 접던 비행기가 아닌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비행기를 접을 수 있다니 정말 재밌었어요 이번 주말에도 아이와 종이접기하며 바깥에 날리러 나가봐야겠어요!



플레이북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