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동이와 영팔이 5
방영진 지음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 2013년 2월
평점 :
품절


 어릴적 동네 만화가게의 아련한 추억에 잠길수 있고 그 시대의 문화를 느낄수 있는 명랑만화를 접하니 너무 신선하다.요즘의 빠른 시대상과 비교하면 다소 진부하게 느낄 수 있을진 몰르겠지만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에게는 향수에 젖게 만든다. 마눌이 또 만화책이냐고 하면서도 보니 재미있단다.어린 딸들도 만화내용에 궁금해 하면서 재미있게 보니 빨리 빨리 시대에 잘 구입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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