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인 이오타의 샘을 저는 재밌게 읽어서 이번 신작도 구매했습니다. 보통 인외남주는 많은데 인간남주x인외여주 조합은 드문 거 같아요, 그렇다고 난해하지 않게 인어공주 소재를 차용해서 어둠의 메르헨 느낌이 나는 것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