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분위기가 밝아서 진입장벽이 낮고 기빨리는 얘기들 읽다가 좀 리프레쉬 되는 느낌으로 읽기 좋았어요 소꿉친구인데 마법소녀 소재를 엮은 것도 참신하고 여주가 3차원 느낌인데 다행히 토마토지롱 감성을 넘지 않는 경계선에 걸쳐진 느낌? 그래서 항마력 딸리는 느낌은 없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