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모으는 습관 - 보통사람이 흔들림 없이 차곡차곡 큰돈을 모으는 법
요코야마 미쓰아키 지음, 조사연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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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재테크 관련 도서가 많아지고 있어요

주식,코인,부동산등등 많은 자산을 어떻게 불리고 앞으로의 내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하는 다양한

방법의 책들이 코로나 이후 더더욱 많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예전의 안쓰고 모아서 저금을 하는 방식으로는 자산을 불리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겠죠?

그렇지만 다양한 투자도 기본 자산이 있어야하고, 자산이 늘어났다고 해도 관리의 중요성이

 크다는걸 알고 있죠.

이 책은 기본에 충실한 돈을 모으기 위한 습관에 관한 책으로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습관을 잘 들인다면 돈을 모을 수 있다는 기본에서 출발합니다

 

 

평범한 직장인 가정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듯 합니다.

모든 물가가 오르고 있지만 유독 오르지 않는 월급 ㅠㅠ

저희집 역시 그런 월급으로 생활을 하고 있다보니 고정수입으로 아이들 교육과 기본 생활비 등등 지출은 늘어나고...

자연스레 재테크에 눈이 갈 수 밖에 없죠....

1. 지출을 시각화 해야 돈이 모인다

2. 지갑이 작아야 돈이 모인다

3.기록하면 돈이 모이는 저축노트

4. 효과는 즉시, 돈이 모이는 정리습관

이 책에서는 크게 4단락, 소 제목으로 31개의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제 1장에서는 돈이 모이는 사람과 모이지 않는 사람을 가르는데 수입은 아무 상관이 없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갖고 싶은 것을 자칫 필요한 것으로 인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별 행사 중이거나, 블랙데이 세일, 이벤트와 같은 행사에서 사실 지금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이 가격에 이 물건은 정말 저렴하고

꼭 사야될꺼 같아서 구매를 하거나, 사면 유용게 쓸수 있을꺼라 생각하며 구매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는 사실 필요에 의하기보다는 갖고 싶은 욕구로 인한 구매였던 거죠....한번 더 확인 하며

 불필요한 낭비를 하며 욕구에 치우친 소비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모두 내 얘기인듯 뜨끔 >.<

 

새해 첫날이면 매번 다짐하는 가계부 적기에 실패하는 사람.... 이 또한 제 얘기ㅠㅠ

매번 영수증을 챙겨서 10원단위까지 계산해서 하려하면 의지가 약한이들은 실패하기쉽죠.

매일 바로바로 어플 가계부나 작은 수첩에 사용후 바로 메모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비현금화 시대에서는 가계의 지출을 체크하는 방법도 바뀌어야 하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위의방법이 저에게는 맞는 것 같아요. 우선 고정비보다 변동비만 체크하되 현금과,카드,화폐결제를 따로 분리하여 지출이 한눈에 쉽게 보이도록 정리하면

 나의 소비패턴을 알아보기가 더 쉽죠

꼭 가계부를 적지 않더라도 나의 소비패턴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시각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 책은 내가 다 알고 있음에도 놓쳤던 부분을 다시 정리해주고, 무엇보다 현재의 나의 잘못된

 습관을 책을 읽어가면서 다 내 이야기인듯 공감하며, 받아들여서 바로 실행해 볼 수 있는 팁이 있어요

나의 작은 습관이 쌓여 고정 수입으로 저축의 양을 조금씩 늘려가는 재미를 찾아봐야

 할 꺼 같아요

작은 실천으로 부자되기 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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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탐정 윈스턴 : 용감한 비밀 요원 고양이 탐정 윈스턴
프라우케 쇼이네만 지음, 국민지 그림, 이상희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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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탐정 윈스턴 / 프라우케 쇼이네만

독일 어린이문학 베스트셀러로 전 세계 12개국의 언어로도 번역되고 애니메이션과 뮤지컬로 제작된 원작~!

독서에 흥미가 있는 아이가 아니지만 고양이가 주제가 되어 이루어지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고 잘 읽는 둘째아이를 위해

선택했던 책인데 생각보다 두께감이 있어 처음에 조금 당황했어요 ㅋ

그러나 깨알같은 글자체가 아니고 중간중간 삽화와 함께 이야기의 흐름에 아이가 흥미있게 읽다보니 책 자체의

두께감에 대한 거부감따위 금새 잊혀졌던 도서랍니다.^^

 

 

고양이탐정 윈스턴의 전 편에서 키라와 윈스턴은 어느날 번개를 맞고 서로 몸이 바뀌어

생활을 하면서 서로의 생각을 읽을 수 있게 되었죠

그러나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면서 그 능력은 잃어버렸어요.

그렇지만 키라와 윈스턴은 여전히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친구랍니다.

키라의 학교에서 연극을 하게 되었는데 주인공 역할은 에밀리아가 하게 되었는데 어느날 에밀리아가 사라지게 되고

이내 납치사건에 휘말렸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키라와 친구들, 윈스턴과 그의 비밀요원들은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모험을 시작합니다

사건 하나하나를 추리하며 그 실마리를 찾아나가는 용감한 비밀요원들의 이야기가 읽는내리

 흥미진진하게 전개되고 있어요

물론 중간중간 갈등이 생기고 그것을 해결해가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따듯함과 친구들간의 우정와 용기를 엿볼 수 있어요

윈스턴과 그의 사랑스런 오데뜨와의 사랑스런 이야기도 읽는 중간에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어요^^

키라의 외할머니인 바부슈카의 등장으로 세대간의 차이로 어려움을 겪긴 하지만 서로를

진심으로 아끼는 마음을 확인하며

더욱 그 관계가 단단해지는 모습을 보며 가족간의 사랑의 의미를 다시한번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주인공들의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이 보는내리 흥미진진하과 결말도 따듯한 이야기로

고양이 탐정 윈스턴의

다른 이야기를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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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그래픽 노블 :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전사들 그래픽 노블
에린 헌터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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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 헌터의 전사들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워리즈 시리지는 무척이나 유명하지만 전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되었답니다.

그래픽노블로 아이들도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고 또 읽고를 반복 했던 책~!

첫 시작은 단순히 고양이를 좋아하는 딸램이를 위해 읽혀보고 싶었던 책이였는데 뉴욕 타임스 1위 베스트셀러 작가인 에린헌터의 전사들

에린 헌터는 여러 작가들이 모인 팀으로 자연 자체를 존중하고 동물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줗아한다고 합니다.

전사들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을 읽으며 생동감 넘치는 삽화와 내용에 푹 빠지게 되어 다음 편까지 기대하게 만들었답니다.

 

숲이 개발하게 됨에 따라 숲이 망가지고 숲을 침범하여 동족 고양이를 잡아가는 두발쟁이들에게 잡혀간 천둥족의 용맹한 전사인

그레이스트라이프가 다시 천둥족에게 돌아오는 과정의 긴 여정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인간을 뜻하는 두발쟁이들. 이 책에서는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로 고양이들의 시선에서 모든것을

표현하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인간에게 붙잡혀 두발쟁이들의 집에서 애완 고양이로 살게된 그레스트라이프는 애완 고양이로의 삶을 원하지 않고

자신의 숲과 동료가 있는곳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노력하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만난 고양이 밀리와 친구가 되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밀리에게는 사냥법을 가르쳐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밀리에게 도움을 받으며 함께 자신의 동료들이 있는 숲을 찾아 떠나게 됩니다.

 

 

 

숲을 찾아가는 도중에 많은 위험을 맞딱드리게 되면서 동료들의 흔적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실감나게 표현하고있습니다.

여행중에 만나는 다른 고양이들과의 트러블과 그것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인간들과

그닥 다르지 않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고양이들의 시선에서 보이는 괴물들도 무찔러야하고 허기짐을 참고 위험한 상황에

처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동료들이 있는 곳을 찾아가기 위한 그레스트라이프와 밀리의 모험은 몰입해서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숲이였던 곳을 드디어 찾았지만 그곳은 이미 변해버렸고 더이상은 예전의 천둥족이 지내던 곳이 아니였습니다.

그렇지만 다시한번 모험을 떠나는 그레이스트라이프와 밀리는 해가사라지는 바다를 향해서 자신의 동료들을 찾아가기 위해 모험을 떠납니다.

많이 지치고 힘들지만 서로에게 의지가 되기도 합니다.

마침내 동료들을 만나 밀리를 소개하며 반가움을 나타내며 첫번째 이야기가 마무리 됩니다.

그들의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되고 펼쳐질지 다음편으로 이어지는 전사들 레이븐포의 길도 무척이나 궁금해집니다.

그래픽노블로 편안하게 읽기도 좋고 만화형식으로 더욱 생동감이 넘쳐 즐겁게 읽어보았습니다.

초4,초 6 아이들도 함께 재미있게 읽어봤답니다. 글밥이 많지만 욕심내서 전사들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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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콕! 국어 교과서 어휘 - 중학교 국어 교과서 핵심 어휘 미리 보기 핵심 콕! 교과서 어휘 시리즈
김혜영 지음, 시미씨 그림 / 그린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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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콕! 국어 교과서 어휘

 

핵심 콕! 국어 교과서 어휘

김혜영 글 / 사미씨 그림

벌써 초등의 마지막 6학년이 되어버린 첫째.

지금은 어휘,문해력이 무척 중요해진 시기이지만 그동안 제대로 체크를 못해줘서 내심 걱정이였답니다.

숙제에 치이기 시작하는 고학년 ㅠㅠ 여러가지 신경써줘야 할 것들이 많지만 그걸 다 해내기엔 아이들이 너무 바쁘고 힘들어요 ...

가장 중요한 독서. 그러나 독서량이 충분하지 못한 아이라면 어휘력이 부족해지기 마련이죠...

중학생이 되기 전 국어 교과서의 핵심 어휘를 미리 알고 간다면 분명 도움이 되겠죠^^

 

차례를 살펴보면

시 문학 / 소설 문학 / 정보 전달하는 글. 주장하는 글 / 문법 말하기와 쓰기/ 관용표현

5장으로 구분되어 어휘를 만화형식으로 풀어내어 읽어가며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무엇보다 중학교 1~ 3학년 까지 국거 교과서의 필수 어휘를 문장 활용을 통해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초등 고학년이 읽어보면 좋을 듯 싶어요

 

만화형식으로 등장인물들이 여러 다양한 상황에서 대화를 하는 방식이기때문에 아이들이 접근하기 좋아요

그렇지만 짧은 한 페이지 안에서 여러 어휘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수준있는 대화가 이뤄지는것 같아요^^

등장인물들의 대화로 상황을 유추하고 핵심단어를 체크하며 모르는 어휘를 다시한번 짚어주며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즐겁게 반복해서 읽어보게 된다면 분명 도움이 되겠죠?

 

 

저희 아이에게는 자주 사용하지 않는 어휘들이 많다보니 한 번 읽어봐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렇지만 캐릭터들도 나름 귀엽고 상황이 재미있어 매일 자기전에 조금씩이라도 읽고 다 읽고 있어요.

가볍에 만화를 쭉 읽고 다시 읽을때 어휘를 한번 씩 읽어보며 이해하려고 합니다.

중간중간 엄마에게 어휘력 테스트를 하기도 하고 본인이 문장을 써서 말을 만들어보기도 하는 효과가 있었어요.

이야기 별로 어휘력 체크 부분이 있어요.

저희는 동생도 있어 바로 적어보지는 않았지만 재미있게 읽고 어휘력 체크까지 한번 더 해볼 수 있으니

즐겁게 읽어가며 학습적으로도 챙길 수 있어서 좋네요

 

 

 

다양한 분야의 주제로 이야기가 이어져서 지루하지 않고

아이의 중학교과 예습을 자연스레 시켜줄 수 있으리라 믿으며

조금 더 많은 어휘력 공부할 수 있어 만족스럽네요

본 책 외에도

핵심 콕! 사회교과서 어휘 / 핵심 콕! 과학교과서 어휘편도 시리지로 있는데

저희는 아마도 시리지로 읽어봐야 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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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복면 클럽 1 - 학교 히어로의 탄생! 6학년 복면 클럽 1
마커스 에머슨 지음, 최린 옮김 / 그린애플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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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복면클럽 1. 학교 히어로의 탄생

그린애플 / 마커스 에머슨 지음

아마존 Teacher's pick 선정 책으로 올해 6학년이 되는 아들램이 읽으면 재미있을 법한 이야기로

지은이의 엄마가 한국인으로 이번 한국어판이 나온것에 대한 의미가 큰 책이라고 합니다.

복면을 쓴 히어로~!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차례와 등장인물을 보면 나오는 주요인물도 적고 단 며칠만의 이야기가 글로 그려졌음을 알 수 있어요

말라깽이인 주인공 체이스는 더 큰집에서 살기 위해 이사를 하게 되면서 뷰캐넌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11살의 겁도 많고 소심한 아이인 체이스는 그 학교에서 사촌인 조이를 만나게 됩니다.

 

체육시간 조이와 함께 트랙을 돌던 중 숲속에서 어떠한 눈과 마주치게 됩니다.

이를 계기로 학교에 복면클럽이 있다는 걸 알게 되고 그 클럽게 가입을 권유받게 됩니다.

조이의 도움으로 둘은 가입조건인 네잎클로바를 찾아서 가져갔지만 또다른 미션을 받게 되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조이의 친구 에밀리의 지갑을 몰래 가져오는 것이였습니다.

둘은 그것이 범죄라는 걸 알았지만 미션을 성공하였습니다. 그러나 조이는 잘못된 그들의 행동을 알고 가입을

포기하게 됩니다.

체이스는 무슨이유에서인지 가입을 받아 들이게 되었어요.

 

 

원하던 복면클럽의 의상을 건네받은 체이스.

복면클럽 회원의 첫번째 임무는 바로 사촌인 조이를 위험에 빠뜨리는 것이였습니다.

가입을 거부한 조이에게 복수를 하려는 복면클럽의 악행.

체이스는 과연 이 난간을 어떻게 극복 했을까요? 자신의 신념에 따르기로 한 체이스에게 생각지도 못한

제안을 받게 되죠....

2부에서는 해적들이 쳐들어온다며 이야기가 마무리됐는데 다음편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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