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미디어에서 쏟아내는 부의 양극화에 절망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한다. 하루살이 같은 매일을 열심히 살아가도 아파트 불빛너머 저기 어디 '나만의' 한칸 혹은 한채가 있을거라는 막연함을 실제화 시키는, 그러기 위해서는 '이기는 공식' 부터 착실하게 익히고 행동하라는 저자의 말은 매우 설득력 있다. 이 책를 통해 결국 우리가 부를 추구하는 것이 나의 평안함 뿐 아니라 내 가족, 내 아이들을 위한 것이기에 앞으로 20년 너머를 '행동력 있게' 그려볼 수 있게 되었다. 이 책를 읽고 공감이 된다면 (될 수 밖에 없기에) 저자의 다른 3권의 책도 읽기를 추천한다. 시간을 거스르는 인사이트가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