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아이는 37개월이고 아직 엄마 아빠외엔 하지 않는다.여러이유로 말이 느리거나 의사소통, 상호작용등에 문제가 있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대부분 많이 알아보고 관련책들도 많이 보았을것이다.나또한 시중에 판매되는 책들과 절판된것들까지 분철해서라도 이것저것 구입해서 보고 실행해보곤 했다.허나 오래가지 않았다뭔가 좀 어려웠으며 전문적이었고 번거로웠다특히 나처럼 둘째 혹은 셋째까지 케어해야하는 엄마 혹은 아빠라면 더욱 따리하기 번거롭고 힘든 그런식이었다.. 그러다보니 몸이 잘 따라주질 않았다구체적이지만 프린터를 해서 활용해야하는것들은 한두번하다가 좀 불편했고 설명식으로 풀어놓은 책들은 그냥 설명일뿐 너무 광범위한설명 혹은 너무 축약된 예시들로 아쉬웠다.이책은 친절하다.일일이 그림으로 설명해준다그냥 따라하면 되며 예시들도 많다이방법 저방법 아이에게 맞는방법들을 골라서 시도해보면된다.의사소통에도 여러 종류의 의사소통 그 방법에도 여러가지로 예시들을 보여주고말을 이끌어내는 여러방법들아이 성향에따른 방법들,아이 감각의 둔감 및 예민 여부에 따른 여러 접근방법들등등 여러길로 세세하게 가르쳐준다동요 불러주기가 또한 좋은건 알고 있었지만..당장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책에 있는 동요중 몇개를 2-3일 해주니 관심을 보인다꾸준함이 중요한거같다.좋은 내용이 충분히 많으니 읽어보고 적용해서 습관으로 매일 해줄수있다면 분명 큰 도움이 될듯하다좋은책 출간에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