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동십오님은 수호견으로 처음 접해보는데 정말 재미있게 잘 쓰시네요 제가 무당, 오컬트, 신병, 민간신앙 이런 미스테리한 소재 좋아하는데 비엘에서는 찾아보기 쉬운게 아니라 일단 아묻따 구매했거든요혹시 별로여도 소재빨로 보자 했는데 와우 재미있어요그리고 대형견공에 새침수 무심수 완전 취향저격이라 학원물 별로 좋아하지 않음에도 잘 읽을 수 있었어요예전 작품들 보니까 형사물이라 제가 구매하지 않았던것 같은데 수호견을 다 읽고 나면 전작들도 구매해야겠어요신내림 받지 않으려고 수가 엄청 노력하네요 읽는데 공이랑 수 둘 다 짠해요ㅠㅠ그리고 공이 수랑 관계할 때 귀신 보는거 특이하네요 ㅋㅋㅋㅋ아니 수 안으면서 귀신한테 허락받고있네...ㅋㅋㅋㅋㅋㅋ아무튼해피엔딩이라 다행이지만 외전이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