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서점에서 선택한 이유는 인터뷰이들이 그렇게 유명해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름 난 사람들 잘난 사람들 말고 자신의 자리를 꾸준하게 잘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기대했다. 내 기대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내가 몰랐을 뿐 인터뷰이들은 나름 유명한 사람들이었다. 그들의 이야기를 옆에서 엿듣고 배울 수 있었다. 서점에서 우연히 고른책인데 잘 고른것 같다. 천천히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살아온 그들의 인생은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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