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기욤 뮈소 지음, 윤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0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필체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이고, 중반부터 갑자기 파울로 코엘료,,,,

내가 파울로 코엘료를 안좋아해서인가,, 왠지 어설프다는 느낌이 들었다. 내 영혼을 찾아 떠나는 여행? 같은 류의 내용은 싫기 때문에,,, 맘에 안들었지만 파울로 코엘료를 좋아한다면 문제 없을 듯하다.

확실한건, 흥미진진해서 손에서 떼기 힘들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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