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체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이고, 중반부터 갑자기 파울로 코엘료,,,,
내가 파울로 코엘료를 안좋아해서인가,, 왠지 어설프다는 느낌이 들었다. 내 영혼을 찾아 떠나는 여행? 같은 류의 내용은 싫기 때문에,,, 맘에 안들었지만 파울로 코엘료를 좋아한다면 문제 없을 듯하다.
확실한건, 흥미진진해서 손에서 떼기 힘들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