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의 축제 - 다양성이 이끌어온 우리의 무지갯빛 진화에 관하여
조안 러프가든 지음, 노태복 옮김 / 갈라파고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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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슈퍼영웅을 강요하고 여자는 인형처럼 행동해야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지만 여전히 사회 곳곳에서나 무의식적으로 편견을 갖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죠 모든 다양성을 받아들일 수 있는 시대라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다른걸 틀리다고 하는사람들이 존재합니다소수의 사람들도 존중 포용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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