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닌 타인을, 가족이 아닌 타인을 이렇게 따뜻하게 바라보기란 쉽지않은 것을. 세상살며 많이 느끼는데 작가님의 마음이 따뜻하신가봐요♥️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를 너무 좋아해서 뮤지컬까지 보고왔는데 이 책도 뮤지컬화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책 집필해주셔 소중히 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