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형사 동철수의 영광
최혁곤 지음 / 시공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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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장과 동반장의 팀원이 되어 범인을 추리하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 한나절만에 푹 빠져 읽게 되는 6가지 이야기. 묵직한 사건들이지만 어둡거나 무겁지 않은 경쾌한 전개가 좋습니다. 그와중에 감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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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이 아닌 두 남자의 밤
최혁곤 지음 / 시공사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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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추천으로 읽었는데, 완전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문체가 굉장히 간결해서 읽기가 편하군요. 상황 묘사와 심리 묘사가 리얼해서 현장감이 넘치는데요. ㅎㅎ
영화나 드라마 만들면 인기를 많이 끌겠다는 느낌이 드네요. 스토리 전개에 집중감이 높아서 쉽게 몰입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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