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드라마로 반영된 작품인데요
그때는 드라마로 못보고 제목이 생각나
책으로 다시 구입해 읽었어요
오랜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읽어도 현실감있고 여성에 대한 인간에 대한
여러 관점으로 해석하면서 의미를 되새기게 되었어요
빠른 스토리 전개와 생동감있었어요
읽다보니 어느새 끝이 나버리는 재미있는 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