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죽음을 두려워하는가
은네디 오코라포르 지음, 박미영 옮김 / 황금가지 / 201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멋있다.온예손우의 당당함괴과 도발적인 모습들.와칸다..가식적인 표현들을 줄이고 미화시키지 않는다.동요되지 않고 작가의 정신으로 쓴 글이다.작가도 온예손우도 에너지 넘치고 멋있는 책이며 등장인무를 하나하나 잘 살렸다.마치,어벤져스처럼 각자의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고 탄탄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루 한 권 영국 엄마의 그림책 육아 -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처음 엄마표 영어 바른 교육 시리즈 3
김혜중 지음 / 서사원 / 201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일종의 문학공브늘 하도록 도와주는 패밀리 리터러시(가족문해)
•핵심문장만 찾아서 읽는 스캐닝
•신문기사등을 빠르게 훑어보는 스키밍
•정독하는 디테일드 리딩
•속독하는 스피드 리딩
•함께 책 보는 세어드 리딩
여기서 세어드리딩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Learn to read →Read to learn 으로 옮겨가는 4학년 읽기를 준비하기 위한 영어 독서법 •의성어,의태어
•antonym반대어
•감정언어,공감언어
•동사의 다양한 표현
•의도적으로 읽기,온몸으로 읽기
•스스로 답을 찾는 방법(연관짓기)
이런 것들이 표현될 수 있는 책을 찾아 읽혀보자.

인상깊었던 챕터는 한국 사람들은 모든 자음마다 모음과 함께 습관화가 되어있다.(green.australia.christmas.church.등 읽어보기) "is " 는 "이즈" 가"이ㅈ"로 발음해보라.→가위로 잘라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루 한 권 영국 엄마의 그림책 육아 -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처음 엄마표 영어 바른 교육 시리즈 3
김혜중 지음 / 서사원 / 201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쉽게 읽히고 다음번에 응용할 다양한 방식이 들어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새들에 관한 짧은 철학
필리프 J. 뒤부아 외 지음, 맹슬기 옮김 / 다른 / 201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모든걸 할 수 있다고 믿는 인간이 유일하게 할 수 없는 것이 fly였다고 한다.어떤 물체가 실어나르는 것 자체를 두고 "난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그만큼 새의 영역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된다.
도시의 소음은 외부의 소음보다도 내 머릿속에서 쉼없이 부대끼는 온갖 생각이 더 큰 소음이다.
내가 거리에서 새소리를 듣지 못하는 진짜 이유가 바로 생각소음이다.그래서 멍때리기,아무것도 하지 않기.등이 유행하는 요즘인지도 모른다.이런것은 명상이나 사색과는 조금 다른것 같다.완전히 백지로 만드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온전히 새들의 지저귐이 들리는 현재에 빠져있는 시간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존재로써,삶의 형태를 재생하는 "이클립스"
근원의 힘과 아름다움으로 새처럼 한없이 가벼워질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새들의 종의 번식전략과 가족관계는 인간의 어떤 것보다 평등하며 의미있고 자연과 생물학적 이치로 자연의 가족이란 효과적으로 번식을 하기 위한 각 개체간의 역할읏ㄴ 보여진다.
이 중 오스트레일리아의 새틴 바우어는 보라수집가로 유명해서 요즘은 아이들 그림책에도 자주 등장하고 주인공을 차지하기도 한다.
새들의 아름다움이 "수단"으로 선택된 창조가 아닌 진화의 결과.자연의 선택."누군가를 보호하거나 어딘가에 머무르게 한다.

인상깊던 챕터는 ⭐지금,이 순간의 강렬한 행복
-암탉의 모래,목욕이였는데 지금 ,이 봄날에 읽기 좋은 글이였다.
몰입해서 읽었고 눈을 감으니 시골집 마당에 암탉을 나른히 벤치에서 구경하러 다녀온 기분이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새들에 관한 짧은 철학
필리프 J. 뒤부아 외 지음, 맹슬기 옮김 / 다른 / 201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모든걸 할 수 있다고 믿는 인간이 유일하게 할 수 없는 것이 fly였다고 한다.어떤 물체가 실어나르는 것 자체를 두고 ˝난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그만큼 새의 영역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