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실타래 Vol.14 (2025년 겨울호) 털실타래 14
일본보그사 엮음, 김보미 외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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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실타래가 벌써 14번째…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

니트러브 서평이벤트에 운 좋게 당첨되어

일찍 만나보았어요.

겨울하면 뜨개, 뜨개 하면 아란 !! 뭔가 이런 느낌적인 느낌이 있지요.

겨울엔 뭔가 뜨개를 더 해야할 것 같고 이왕 뜨는 거 아란무늬가 들어가야 겨울 니트란 느낌이 들것 같아요.


뜨개하는 사람들 특징… 지나가면서 보는 모든 무늬를

뜨개로 바꿔 생각한다!!

첫페이지 열자마자 보이는 바늘케이스무늬보고 뜨개무늬를 열심히 생각했지요 ㅋㅋ

저는 얇은 바늘과 얇은 실을 선호하긴 하지만 손가락장갑은 아직도 넘 어려운 분야에요. 그런데 저렇게 정교하게 무늬까지!! 정말 작품이에요^^

앞부분은 아란무늬로 만든 작품들이 가득합니다.

풀오버, 가디건, 숄, 목부분도 라운드도 있고 브이넥도 있고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요.



단추의 위치가 저는 절대 못할것같은 위치에 달려있네요. ^^

꽃다발을 하나하나 만든게 정성 가득이에요^^

제가 이 베스트의 무늬를 활용해서 이번에 만들고있어요.

같은 무늬로 만드니 세트라서 좋네요


요고 보자마자 실을 어떻게 연결했을까? 뒤에서 계속 연결해서 끌고 갔을까? 각각떠서 연결했을까?? 엄청 궁금했던 작품이에요.


뜨개인이라면 게이지내고 사이즈 맞추는게 시작하는데 가장 큰 일이죠. 이렇게 4사이즈에대한 설명 넘 좋은것같아요.



요고 보자마자 보드 대바늘과정 책에 있는 작품이 뙇 생각났어요. ㅎㅎ


꺄~~~~~!! 넘 귀여운거 아닌가요??!!!!!!!!

넘넘 예삐~~~ 요고에 딱 맞는 실을 한참 찾다가 맘에 드는 실이 없어서 보류~~ ㅠㅜ

이 디자인은 사계절 다 활용할수있을것같아요.





이 디자인은 잘 체크해놨다가 꼭 만들어보고싶네요.

엄마 선물로 드리고 싶어요.





원래 제가 뜨려고 했던 작품은 이거였어요. 여름용으로도 겨울용으로도 실만 바꾸면 다 활용가능하고 편하게 입을수있을것같아서요.


저도 그렇지만 아이들고 두터운 뜨개옷을 선호하지않기때문에 3.5mm대바늘을 사용해서 실도 얇은실을 사용했어요.



탑다운의 브이넥 가디건으로 앞뒤에 무늬에 들어가게 만들려고 합니다. 얇은 실과 바늘을 사용하여 한참 걸리겠지만 열심히 떠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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