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신나 썼다 지웠다 첫 선긋기" 워크북은
페이지마다 양면 코팅이 되어 있어 쉽게 찢어지지 않고
보드마카(펜)을 제공하여 썼다 지웠다 할 수 있어요
책 무게도 200g으로 휴대도 간편해요
모서리도 둥굴게 굴려서 안전해요.
차니는 사실 선긋기 끄적이기 등
좋아하는 아이는 아니에요
그치만 나중에 글쓰기를 잘쓰려면
선긋기 연습은 꼭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주일에 2~3번정도하는 아이에요
그런데 "아이신나 썼다 지웠다 첫 선긋기"책은 아이 스스로
하루에 2번이상 보고 펼쳐서 놀아요
아무래도 선긋기 + 도형 + 숨은그림찾기
이렇게 3가지를 한번에
할 수 있는 워크지여서 그런거 같아요
아이에게 재밌냐고 물어보면
엄마 재밌어~ 같이해요~
취향저격!
좋아할줄 알았지만 이렇게 좋아해주다니
엄마는 기분이 좋아요^^
끄적이기,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친구!
첫 선긋기 시작하는 친구!
외출시에도 간편한 유아 워크지!
"아이신나 썼다 지웠다 첫 선긋기" 추천합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