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아그네스 라로쉬 / 그림 루실 아르윌러 / 옮긴이 금동이책
비 오는 날이 좋아졌어요 책은
그림과 색감이 너무 예뻐요
그림책 소개할께요
오늘같이 비오는 날씨에
읽기 좋은 그림책으로 소개해요

토도독,토도독, 후드득, 후드득
어어?
창밖에서 비 오는 소리가 들려요.
강이의 우산도, 비옷도, 장화도 신이 났어요.
기다리던비가 내리는 날이에요!
기다리던비가 내리는 날이에요!

빗방울이 톡톡톡
나뭇잎에 또르르
풀밭의 달팽이도, 무당벌레도
비 오는 날을 좋아해요.
어라? 강이는왜 울상일까요?
강이는창밖을 보고 시무룩해졌어요.
오늘은호야를 만나기로 했는데,
비가 오면 밖에서 놀 수가 없단 말이에요.
강이는 비 오는게 싫지만
호야네 집에 가야해요.
그래서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터벅터벅 우산을 쓰고 걸어가요.
달팽이도 흠뻑 비에 젖고 싶어
꿈틀꿈틀 바깥으로 나왔어요.
이런!
강이는 발 밑의달팽이를 보지 못했어요.
강이의 장화가 달팽이를 밟게 되면 어떡하죠?
뒷 내용이 궁굼하다면
뒷 내용이 궁굼하다면
비오는 날이 좋아졌어요를
읽어보시길 바래요^^
비오는 날이 좋아졌어요를
비 오는 날을 싫어하는
모든 아이들을 위한 사랑스러운 그림책
비 오는 날이 좋아졌어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마법같은 이야기에요.
뛰어놀기 좋아하는 차니에게
비 오는 날은 꼼짝 없이
집에 있어야 하는 날이에요.
얼마나 지루할까요?
하지만
비 오는 날이 좋아졌어요를 읽고
아이와 저도 비 오는 날이 기다려져요
살아가면서 좋아하는 일만 할수 없지만,
싫어하는 일을 좋아하기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해요
차니가 비오는 날을 싫어하지만,
가끔은 특별한 외출을 아이와 해야겠어요
의성어와 의태어 그리고 지혜까지
배울수 있는 비 오는 날이 좋아졌어요
생각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생각 그림책 추천합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