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물리학과 동시성 - 파울리 초프라 융, 물리학과 정신의 관계
마씨모 테오도라니 지음, 김성민 옮김 / 달을긷는우물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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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명확히 답을 못 얻은 공시성에 대한 의문을 과학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주었고 더불어 칼 융의 학문적 개념을 되짚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정말 좋은 책이다. 영어로 번역도 안 되어있던 책이 한국에서는 출판되어 더더욱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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