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는 글쓰기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이다. 부제목에서부터 기자• PD• 아나운서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책이라며 말하고 있듯이 글쓰기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김창석 작가님은 1994년 한겨레신문사에 기자로 입사해 2004년부터 언론사 입사 준비생 대상 글쓰기 강의를 담당하면서 시작한 글쓰기 강의가 어느덧 20년이 되었다. 20년 동안 기자, 프로듀서, 아나운서 등 1,000여 명의 언론인을 배출한 전문가로서 그냥 믿고 읽을만하다.그렇다면 우리가 글을 잘 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작가는 1장부터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글쓰기는 핵심 직무 역량이다. 👉자기 브랜드를 가지는 지름길이다. 👉글을 쓰면 머리가 좋아진다. 👉이성과 합리성이 지배하는 사회를 만든다.말은 잊혀지지만, 글은 절대 잊혀지지 않는다. 말은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의 입을 타고 타고 원래 의도와는 다르게 변형되어 진다. 하지만 글은 저자가 어떤 말을 하고자 했는지 의도가 분명히 담겨 있다. 글은 절대 변형될 수 없는 것으로, 시대가 흐르고 흘러 더 많은 사람들에게 깨우침을 주고 계속해서 글을 읽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글을 잘 써야 한다. 글은 사람의 말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기도 하고 웃음을 주기도 하며 다시 희망을 얻고 잘 살아갈 수 있다는 믿음을 주기도 한다. 우리는 전하고자 하는 의도를 분명하게 밝히고 읽는 이가 지루하지 않게 간결하면서도 완벽한 글을 써야 한다. 이 책은 우리들의 글쓰기에 관한 모든 고민들이 담겨 있다. 작가님께서는 여태 글쓰기 강의를 20여 년 동안 담당해오시면서 축적해 온 글쓰기의 노하우와 글쓰기의 이론과 실전이 잘 담겨 있어 글쓰기를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다. 나는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지만 글쓰기에는 매우 재능 없는 사람이다. 글을 잘 쓰고 싶지만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 할지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어 막막함부터 드는 글쓰기 초보이다. 학생 시절 글쓰기 수업을 들을 때면 불안감과 동시에 스트레스만 잔뜩 얻고 글도 제대로 쓰지 못한 채 수업이 끝났다. 글쓰기는 나와 전혀 맞지 않는 분야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어떻게 글을 쓰는 게 좋은 글쓰기인지 많은 배움을 얻었다. 작가님께서는 기자, 아나운서 등 언론사 취직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한정하고 있지만 나같이 단지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에게도 이 책은 매우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글을 잘 쓰고 싶다. 알차고도 재밌는 글을 쓰고 싶다. 내 글이 사람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었으면 한다. 말 그대로 좋은 글을 쓰고 싶다. 그래서 나는 계속 글쓰기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계속 나만의 글을 써 내려 갈 것이다.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방송 • 언론사 입사를 희망한다.✅ 자신의 글에 객관적인 점검이 필요하다.✅ 자신만의 글의 스타일을 발견하고 싶다. ✅ 글을 잘 쓰고 싶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무엇을어떻게쓸것인가 #김창석 #김창석작가 #한겨레출판 #하니포터 #하니포터9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