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뚝에 매여 있는 염소처럼, 허락되는 반경 안에서만 살아가는 우리들. 그러나 가끔 내가 묶인 줄 너머의 세상을 꿈꾸며, 영혼을 자유롭게 풀어놓고 싶은 순간을 느낀다. 자유로운 영혼이야말로 삶의 최대 목표라는 이들의 이야기,


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미애와 루이, 318일간의 버스여행 1
최미애 지음, 장 루이 볼프 사진 / 자인 / 2002년 11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2004년 06월 21일에 저장
품절
미애와 루이, 318일간의 버스여행 2
최미애 지음, 장 루이 볼프 사진 / 자인 / 2002년 12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2004년 06월 21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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