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가 한글을 배우고 국어 문장을 이해하듯 영어도 알파벳을 시작으로 단어, 문장, 글 전체를 이해하려고 학습해요. 영단어를 기본적으로 많이 알고 있어야하지만 단순 영단어 뜻만 나열해서 문장 전체를 해석하기는 어려워요.초등 5학년이 되니 슬슬 영문법 학습이 필요해서 이번에 바빠 시리즈로 새로 출간된 바빠 초등 영문법 써먹는 리딩으로 학습하고 있어요. AR지수 기준으로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AR지수는 미국의 학년 기준으로 AR 2.5 면 미국 초등학교의 2학년 5개월 정도 된 학생이 읽는 난이도라고 하네요.참고해서 아이 수준에 맞는 단계를 선택해서 학습하면 될것 같아요. 많은 단어를 알고 있지만 서로 자연스러운 연결이 되려면 문법을 통해 정확하게 문장과 문맥을 파악해야 문장과 글을 이해할 수 있어요. 학교 공부에서는 글을 이해하고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배우기 때문에 영문법 공부는 꼭 필요하더라구요.하지만 초등과정에서의 문법을 배우는것은 어려울수 있는데 이 책은 초등 수준에 맞는 영문법과 다양한 지문을 활용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학습하기 좋았어요.유닛마다 세분화된 핵심 문법을 익히고 학교 공부에 필요한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지문을 QR코드를 이용해 원어민 발음으로 반복해서 듣고 읽으며 문제 풀이로 지문을 다시한번 확인해요. 그리고 직접 문법에 맞는 영작 연습을 통해 문장구조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또한 지문과 관련된 배경지식이 설명되어 있어 지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어요.지문 하단에 단어정리도 되어 있는데 리딩 학습하며 영단어, 영문법, 문장구조를 한번에 학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아직 리딩을 어려워하지만 익숙해지도록 꾸준히 학습해서 영어 자신감 키워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