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말 공부 (특별개정판) - 50만 부모의 육아 패러다임을 바꾼 엄마 전문용어의 힘, 2016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선정 ㅣ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지음 / 카시오페아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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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성악설과 선성설, 엄마는 무엇을 믿어? "

 

​ 

성악설을 선택한 내게 자신은 선성설을 믿는다 말했다. 

엄마 아빠에게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고, 공부도 잘하고 친구관계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은데, 세상이 자기들을 가만히 두지 않는다고 말이다. 

세상의 갈등이 여기저기에서 솟아져 나올때마다 부모들은 아이들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자신들의 말만 전달한다고. 

그럴때마다 우리도 삐뚤어지는 거라고 말이다. 

 









  

우리는 아이의 말을 얼마나 귀담아 듣고 있을까. 

바쁜 일상에서 부모들은 단편적인 면만 보고 소리치곤한다. 

오빠니까, 동생이니까, 학생이라는 신분을 이용해 아이를 훈육하기 시작한다. 

점점 예민해지는 아이와 함께 있다보면 가슴이 답답해오고, 학교와 학원에서 아이의 태도를 전달하면 마음속에서는 죄책감과 화가 동시에 올라온다. 


책속에서 만나는 사례는 우리의 일상이 담겨있었다. 

아이가 잘 되길 바라며 했던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상처가 될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던 부모들에게 메세지를 던진다.

10주년 기념으로 만난 특별개정판 엄마의 말공부에서는 요즘 아이들의 고민거리도 함께 만날 수 있었다. 


4가지이야기로 나누어진 이 책은 엄마가 말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중요성이 담겨있었다. 

아이들이 살가가면서 갖추어야 할 회복탄력성과 자기효능감을 바탕으로 엄마의 말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두번째 이야기부터는 아이의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한 엄마의 전문용어를 배울 수 있었다. 

아이의 마음의 변화에서 행동의 변화까지 이르는 엄마의 말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담겨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단순한 위로가 아닌, 감정을 안정시키고 회복시키는 힘이 있는 말.

올바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는 등대가 되고 나침반이 되고 싶은 부모에게 아이를 살리는 말로 다가왔다. 

사랑하는 아이가 잘 자라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과 말을 한번에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

# 엄마의 전문용어 

- 공감의 말 ' 힘들었겠다 ' - 아이의 마음 이해하기

- 치유의 말 ' 이유가 있을꺼야' - 아이의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있다.

- 깨달음의 말 ' 좋은 뜻이 있었구나' - 문제행동 속에서 긍정의 의도찾기

- 강점의 말 '훌륭하구나' - 엄마의 고정관념 탈피하기 (낙인금지)

- 사고의 말 '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아이의 생각 먼저 물어보기 


알지만 쉽게 되지 않았던 말을 뱉는 순간,

아이들은 그 안에서 긍정적인 의도를 찾으며 아이의 행동은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무심코 뱉은 말은 부모의 말의 방향을 따라 나아간다.

아이의 모든 행동에 이유를 찾아 마음을 읽어주는 것이야말로 소통의 시작이다. 

부모의 언어, 엄마의 말의 힘을 깨달았다. 

 

 

 


아이를 낳고 가장 행복한 아이로 키우겠다는 다짐은 아이가 성장하면서 많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 뭐든 잘 하는 아이로 바뀌면서 불안을 전달했던 것은 아닐까.

이 책은 읽으면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공감이었다. 

공감을 통해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긍정적인 면을 먼저 바라볼 수 있는 엄마로 아이와 함께 성장해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얼마 전, 아이의 대답이 되살아났다. 


"나는 선성설을 믿어, 

세상 사람들은 모두 바르게 태어났는데, 세상에서 부딪치는 갈등이 반복되다가 나쁜마음을 갖게 된거같지않아? "


누구보다 잘 자라고 싶은 아이에게 선의의 경쟁이라는 말로 비교당하는 갈등을 선물하고 있던 것은 아닐까.

 

 

 

 

#엄마의말공부 #엄마의말공부_특별개정판 #엄마전문용어 #베스트셀러 #부모멘토 #이임숙 #카시오페아 @cassiopeia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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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ㅣ 김미경의 인생 수업 1
김미경 지음 / 어웨이크(AWAKE)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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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예순하나의 나이를 눈 깜짝할 새 마흔하나로 바꾸고 새로운 꿈을 꾸고 있는 김미경강사의 신간을 만났다.

현재 나이에서 20살을 뺀 나이로 계획을 세우라는 그녀는

삶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을거라며 어느 순간에도 나를 소홀히 대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두번 째 인생을 향해 다시 설계하고 준비해보려한다. 

 

 





 

대한민국에서 그녀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녀 역시 무모한 도전을 하며 꿈을 이루기 위한 긴 여정으로 30년 넘게 달려왔다. 

이름을 잃어가는 아내들에게 공감하며 

이젠 골든타임을 만날 여정을 응원한다. 

다시 가슴뛰는 삶을 살기 위해 진짜의 나를 찾는다. 


7장으로 구성한 이 책은 꿈을 찾아 발돋음하며 아내들의 마음에 불꽃을 비운다. 

30대부터 60대까지 우리에게 필요한 꿈의 정의부터 꿈의 단계, 구체적인 실행방법을 담았다. 


아내들의 꿈을 찾아주기 위한 가이드가 되어 '결핍'의 필요성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가르키며 등대가 되어준다. 

나다움을 찾아가며 가정과 일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며 살아가도록 인생의 후반전 알린다. 

나 혼자의 성장이 아닌 배우자와 동행하며, 함께 성장하고 나아가기 위한 대화법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키워나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 가장 와 닿았던 것은 6장 꿈을 동행하는 방법이었다. 

사람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시기는 서른살 이후이자, 결혼을 생각하는 시기다. 

결혼과 동시에 부부는 각자가 서로의 학생이며 스승이 되어 배우고 가르치며 키워 나가야 할 의무가 생긴 것이다. 

꿈을 나누고 쪼개어 서로 분업하며 결혼과 함께 행복해질 방법을 찾아야한다.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많은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며 서로의 작품이 되는 그날까지 서로에게 좋은 파트너이자 부모가 되어야한다. 

 

 


 

그녀를 알게 된 것도 벌써 13년 차, 아이를 재우며 꿈을 쫓는 그녀를 보고 힘을 냈다. 

강의 하나하나 메모하며 적어놓았고, 냉장고에 붙여둔 그녀의 한마디 한마디가 힘이 되었다. 

그녀의 책을 인생수업으로 다시 만날 수 있었고 읽어 내려가며 꿈을 정돈하는 시간이 됐다. 


50만부가 팔렸던 그녀의 책.

그만큼 꿈이 간절한 아내, 엄마들이 많다는 의미였으리라.

꿈을 찾는 그녀가 더 많은 성장을 이루며 좋은 강연으로 찾아오길 바래본다. 

 



#김미경 #김미경신간 #자기계발 #성공습관 #여성자기계발 #자녀교육 #엄마의자존감공부 #꿈이있는아내는늙지않는다 #어웨이크 @awakebook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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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존감 공부 - 천 번을 미안해도 나는 엄마다, 2025 최신 개정증보판 ㅣ 김미경의 인생 수업 2
김미경 지음 / 어웨이크(AWAKE)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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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는 아이에게 어떤 엄마일까 

내 마음대로 아이를 휘두루고 있는 것은 아니었을까. 

나는 아이와 함께 잘 성장했을까. 

 

매일 고민하면서도 방법을 몰랐던 때가 있다.

13년 전 아기를 재우면서 우연히 그녀의 강의를 보았다.

그녀는 온몸으로 엄마들를 살려내기위해 소리치고 있었다.

그녀의 이야기를 따라 하나 둘 시작했던 엄마들에게도 변화가 시작됐다.

 

 





 

 

"사람을 믿는 다는 건 100을 믿는 게 아니라 

그가 잘못한 것을 포함해서 130을 믿어주는 거야. 

누군가와 오래가고 싶으면 못난 30까지를 포함해서 130을 믿어줘야 해."


김미경 강사의 '130프로 해석법' 

인생 해석법이 때론 어떠한 철학보다 도움이 될 때가 있다. 


김미경 강사도 집에 돌아가면 세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었다. 

진정한 엄마의 역할은 무엇인지, 좋은 엄마인지를 되돌아보며 깨닫는다.

결국 그녀는 엄마가 아이에게 물려줄 단 하나가 있다면, 자존감이라고 말한다. 

엄마의 자존감이 자존감 있는 아이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말이다. 

 

8년만에 개정 보증판으로 다시 만난 

이 책은 다시 한번 감동을 전했다. 


​엄마는 아이를 위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닌 마주할 때  성장하며, 아이의 고민과 경험을 긍정적으로 그려줄 수 있어야 자신의 꿈도 그려나갈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은 엄마의 성장을 위해 엄마 2기 준비를 돕는다. 

✔️ 아이의 탄생을 이해한다는 것

✔️ 사춘기 엄마로 사는 법

✔️ 엄마의 인생 해석법이 아이를 키운다. 

✔️ 엄마가 된다는 건 기회다. 

✔️ 자존감 있는 엄마로 똑똑하게 사는 법


다섯가지 이야기를 통해 엄마와 아이의 자존감에 대해 이야기한다.

뿐만아니라, 요즘 이슈화된 AI 시대를 준비하는 자세와 

7세고시와 같은 이슈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맞이한 아이에게 진짜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었다.

 

아이의 탄생부터 사춘기 엄마로 살아가며 엄마는 엄마의 인생 해석법으로 아이를 키워간다. 

누구보다 더 내 아이만의 엄마답게, 그리고 나답게. 


 

🍋 

 

읽을수록 과거의 나와 비교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앞으로의 인생을 위해, 나를 먼저 일으키고 자신에 대한 믿음을 새겨본다. 

좋은 엄마가 되기위해, 더 나은 나를 위해 자존감 충전 시간을 갖길...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내려놓았던 나를 되찾는 용기있는 시간이 되었다.



 

#김미경 #김미경신간 #자기계발 #성공습관 #여성자기계발 #자녀교육 #엄마의자존감공부 #꿈이있는아내는늙지않는다 #어웨이크 @awakebook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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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 ㅣ 어른의 100일 필사 노트
김종원 지음 / 청림Life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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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서평단을 통해 청림라이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인간관계가 점점 어려워지는 요즘 '나다움'을 찾아가기란 더욱 어려워졌다. 
넓은 인간 관계에서, 좁은 인간관계마저도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인간관계의 답을 찾고 나를 다듬어가는 시간 100일이면 충분하지 않겠는가.
 
 
​





 
나도 모르게 어른이 되었고 부모가 되었다. 
익숙해져야 할 인간관계는 해가 갈수록 어색해지고 어려워진다. 
관계를 피로해하는 오늘을 위해, 내면을 다듬고 나다움을 찾을 기회가 생겼다. 

이 책은 관계에 대한 고민을 안고 사는 우리에게 '나다움'을 지키며 
불필요한 생각과 감정을 덜어내고 지혜롭게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100일의 마음을 담았다. 

한글자씩 눌러 담을수록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나를 찾고, 불필요한 것들을 덜어낼 수 있는 지혜를 더한다. 
 
 ________________
- DAY 059

친절한 마음이 가장 높은 지성이다. 
남을 깍아내리는 사람에게는 나쁜일만 생긴다. 
부정적인 기운이 나쁜 소식만 부르기 때문이다. 
친절한 마음은 남이 아닌 나 지신의 지적 성장을 위해 필요하다. 
지성인은 어디에서나 친절한 마음을 잃지 않는다. 
(..중략..)

________________


100일간 필사하며 삶의 철학을 담고 진짜 어른으로 성장한다.
관계를 지혜롭게 맺고, 그 관계 속에서 자기 자신을 지켜낼 줄 알며,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로 자신을 괴롭히지 않도록 돕는다. 
좋은 사람이 되기위한 방법이 아닌, 나를 위로하고 내면을 성장시키는 문장으로 가득하다. 

100일간 하루 10분.
관계의 연속에서 나다움을 찾아가는 나의 태도를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 인간관계에 대한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꼭 필사해보길.
1.  호감가는 사람이 되려면?
2. 나만 손해보는 관계?
3. 불필요한 관계를 덜어내고 싶다면?
4. 관계에 휘둘리지않고 중심을 지키고 싶다면?
5. 마음을 사로잡는 사람의 방법?
 
 





​
 
한장 한장 쓸때마다 아이와 함께 했다. 
아이도 어른들과 살아가는 세상에서 만만치 않은 관계의 연속일 것이다. 
아이와 나의 관계도 이 시간 이후로 조금 더 성장하길,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선을 지켜나가며 
나다움을 지닌 단단한 관계의 품격을 갖추길 바래본다. 

​



 
#어른의관계를가꾸는100일필사노트 #김종원 #필사 #어른의관계 #관계 #웬디서평단 @eijin1130 #청림라이프 @ch_daily_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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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의 철학적 대화
가렛 매튜스 지음, 김혜숙.남진희 옮김 / 바람의아이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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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이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아이의 손끝을 따라가며 나눈 대화는 세상과 맞닿아 있었다.
무한한 상상력은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특별한 의미를 찾아간다.
어릴 적, 무한 상상을 지녔던 그날의 질문은 아직도 귀를 간지럽힌다.
 
- 구름을 만드는 공장이 있어요?
(뭉게구름을 보며 아이가 물었던 질문이었다.)
 








철학을 만날 때마다 세상의 이치를 깨달은 그들의 질문과 답을 보며 철학이란 어렵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힘들었다.
과연 아이들이 철학을 할 수 있을까.

"꽃도 행복할 수 있나요?"

아이들의 발상으로 시작하는 철학적 대화는 대화가 거듭될수록 깊이감을 느끼게 된다.
생각하지 못했던 관점을 발견하고 더 나은 이해를 위해 재치있고 도발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아이들과 의미있는 생각으로 다양한 질문을 이어가며 어른들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중요한 질문을 발견하고 답하며 질문에 깨달음을 준다.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

호기심에서 출발한 가능성이 현대 과학에 탐구로 이어질 수 있을거란 믿음이 생겼다.
어리다고 무시했을법한 질문에서 답에서 아이들의 사고는 어른들이 설졍한 결과 값보다 더 나은 성찰을 끌어냈다.

- 치즈는 풀로 만들어진 게 맞나요?
- 단어가 없어도 서로 통할 수 있을까요?
- 왜 한사람보다 세사람의 행복이 더 중요한가요?

아이들의 대답에서 비트겐타인을 만나고 쿠르트 괴델을 만난다.
공리주의를 만나며 옮고 그름을 이야기하고 해결책을 찾는다.
다양한 가설을 덧붙이며 토론하고 내일을 위한 질문을 던진다.

아이들의 철학은 무척이나 따뜻하고 즐거움으로 채워간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철학을 발견하고 의미를 찾아가고 있었다.




👨‍👩‍👧‍👦

​아이들이 나눈 대화를 보면서 아이들이기에 가능한 발상이었다. 
하나하나 놓칠수 없는 대화는 새로운 관점을 선물하며 그동안 놓치고 있던 상상력을 끌어낸다.
고대 철학자들을 떠올리며 철학은 단순히 어렵다는 편견으로 가득했다.
아이들과의 철학적 대화를 읽으며 아이를 슬쩍 보게 된다.

✔️ 단순히 아이라 생각하며 놓쳤던 대답 안에서 철학을 놓쳤던 것은 아닐까.
더 재미있게 이끌어 갈 수 있었던 대화들을 단순히 아이의 장난같은 말로 받아들이진 않았을까.






#아이들과철학적대화 #어린이철학 #철학대화 #가렛매튜스 #바람의아이들 @baramkid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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