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자존감 공부 - 천 번을 미안해도 나는 엄마다, 2025 최신 개정증보판 김미경의 인생 수업 2
김미경 지음 / 어웨이크(AWAKE)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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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는 아이에게 어떤 엄마일까 

내 마음대로 아이를 휘두루고 있는 것은 아니었을까. 

나는 아이와 함께 잘 성장했을까. 

 

매일 고민하면서도 방법을 몰랐던 때가 있다.

13년 전 아기를 재우면서 우연히 그녀의 강의를 보았다.

그녀는 온몸으로 엄마들를 살려내기위해 소리치고 있었다.

그녀의 이야기를 따라 하나 둘 시작했던 엄마들에게도 변화가 시작됐다.

 

 





 

 

"사람을 믿는 다는 건 100을 믿는 게 아니라 

그가 잘못한 것을 포함해서 130을 믿어주는 거야. 

누군가와 오래가고 싶으면 못난 30까지를 포함해서 130을 믿어줘야 해."


김미경 강사의 '130프로 해석법' 

인생 해석법이 때론 어떠한 철학보다 도움이 될 때가 있다. 


김미경 강사도 집에 돌아가면 세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었다. 

진정한 엄마의 역할은 무엇인지, 좋은 엄마인지를 되돌아보며 깨닫는다.

결국 그녀는 엄마가 아이에게 물려줄 단 하나가 있다면, 자존감이라고 말한다. 

엄마의 자존감이 자존감 있는 아이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말이다. 

 

8년만에 개정 보증판으로 다시 만난 

이 책은 다시 한번 감동을 전했다. 


​엄마는 아이를 위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닌 마주할 때  성장하며, 아이의 고민과 경험을 긍정적으로 그려줄 수 있어야 자신의 꿈도 그려나갈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은 엄마의 성장을 위해 엄마 2기 준비를 돕는다. 

✔️ 아이의 탄생을 이해한다는 것

✔️ 사춘기 엄마로 사는 법

✔️ 엄마의 인생 해석법이 아이를 키운다. 

✔️ 엄마가 된다는 건 기회다. 

✔️ 자존감 있는 엄마로 똑똑하게 사는 법


다섯가지 이야기를 통해 엄마와 아이의 자존감에 대해 이야기한다.

뿐만아니라, 요즘 이슈화된 AI 시대를 준비하는 자세와 

7세고시와 같은 이슈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맞이한 아이에게 진짜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었다.

 

아이의 탄생부터 사춘기 엄마로 살아가며 엄마는 엄마의 인생 해석법으로 아이를 키워간다. 

누구보다 더 내 아이만의 엄마답게, 그리고 나답게. 


 

🍋 

 

읽을수록 과거의 나와 비교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앞으로의 인생을 위해, 나를 먼저 일으키고 자신에 대한 믿음을 새겨본다. 

좋은 엄마가 되기위해, 더 나은 나를 위해 자존감 충전 시간을 갖길...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내려놓았던 나를 되찾는 용기있는 시간이 되었다.



 

#김미경 #김미경신간 #자기계발 #성공습관 #여성자기계발 #자녀교육 #엄마의자존감공부 #꿈이있는아내는늙지않는다 #어웨이크 @awakebook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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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
김종원 지음 / 청림Life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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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서평단을 통해 청림라이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인간관계가 점점 어려워지는 요즘 '나다움'을 찾아가기란 더욱 어려워졌다. 
넓은 인간 관계에서, 좁은 인간관계마저도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인간관계의 답을 찾고 나를 다듬어가는 시간 100일이면 충분하지 않겠는가.
 
 





 
나도 모르게 어른이 되었고 부모가 되었다. 
익숙해져야 할 인간관계는 해가 갈수록 어색해지고 어려워진다. 
관계를 피로해하는 오늘을 위해, 내면을 다듬고 나다움을 찾을 기회가 생겼다. 

이 책은 관계에 대한 고민을 안고 사는 우리에게 '나다움'을 지키며 
불필요한 생각과 감정을 덜어내고 지혜롭게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100일의 마음을 담았다. 

한글자씩 눌러 담을수록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나를 찾고, 불필요한 것들을 덜어낼 수 있는 지혜를 더한다. 
 
 ________________
- DAY 059

친절한 마음이 가장 높은 지성이다. 
남을 깍아내리는 사람에게는 나쁜일만 생긴다. 
부정적인 기운이 나쁜 소식만 부르기 때문이다. 
친절한 마음은 남이 아닌 나 지신의 지적 성장을 위해 필요하다. 
지성인은 어디에서나 친절한 마음을 잃지 않는다. 
(..중략..)

________________


100일간 필사하며 삶의 철학을 담고 진짜 어른으로 성장한다.
관계를 지혜롭게 맺고, 그 관계 속에서 자기 자신을 지켜낼 줄 알며,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로 자신을 괴롭히지 않도록 돕는다. 
좋은 사람이 되기위한 방법이 아닌, 나를 위로하고 내면을 성장시키는 문장으로 가득하다. 

100일간 하루 10분.
관계의 연속에서 나다움을 찾아가는 나의 태도를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 인간관계에 대한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꼭 필사해보길.
1.  호감가는 사람이 되려면?
2. 나만 손해보는 관계?
3. 불필요한 관계를 덜어내고 싶다면?
4. 관계에 휘둘리지않고 중심을 지키고 싶다면?
5. 마음을 사로잡는 사람의 방법?
 
 






 
한장 한장 쓸때마다 아이와 함께 했다. 
아이도 어른들과 살아가는 세상에서 만만치 않은 관계의 연속일 것이다. 
아이와 나의 관계도 이 시간 이후로 조금 더 성장하길,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선을 지켜나가며 
나다움을 지닌 단단한 관계의 품격을 갖추길 바래본다. 





 
#어른의관계를가꾸는100일필사노트 #김종원 #필사 #어른의관계 #관계 #웬디서평단 @eijin1130 #청림라이프 @ch_daily_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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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의 철학적 대화
가렛 매튜스 지음, 김혜숙.남진희 옮김 / 바람의아이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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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이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아이의 손끝을 따라가며 나눈 대화는 세상과 맞닿아 있었다.
무한한 상상력은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특별한 의미를 찾아간다.
어릴 적, 무한 상상을 지녔던 그날의 질문은 아직도 귀를 간지럽힌다.
 
- 구름을 만드는 공장이 있어요?
(뭉게구름을 보며 아이가 물었던 질문이었다.)
 








철학을 만날 때마다 세상의 이치를 깨달은 그들의 질문과 답을 보며 철학이란 어렵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힘들었다.
과연 아이들이 철학을 할 수 있을까.

"꽃도 행복할 수 있나요?"

아이들의 발상으로 시작하는 철학적 대화는 대화가 거듭될수록 깊이감을 느끼게 된다.
생각하지 못했던 관점을 발견하고 더 나은 이해를 위해 재치있고 도발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아이들과 의미있는 생각으로 다양한 질문을 이어가며 어른들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중요한 질문을 발견하고 답하며 질문에 깨달음을 준다.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

호기심에서 출발한 가능성이 현대 과학에 탐구로 이어질 수 있을거란 믿음이 생겼다.
어리다고 무시했을법한 질문에서 답에서 아이들의 사고는 어른들이 설졍한 결과 값보다 더 나은 성찰을 끌어냈다.

- 치즈는 풀로 만들어진 게 맞나요?
- 단어가 없어도 서로 통할 수 있을까요?
- 왜 한사람보다 세사람의 행복이 더 중요한가요?

아이들의 대답에서 비트겐타인을 만나고 쿠르트 괴델을 만난다.
공리주의를 만나며 옮고 그름을 이야기하고 해결책을 찾는다.
다양한 가설을 덧붙이며 토론하고 내일을 위한 질문을 던진다.

아이들의 철학은 무척이나 따뜻하고 즐거움으로 채워간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철학을 발견하고 의미를 찾아가고 있었다.




👨‍👩‍👧‍👦

​아이들이 나눈 대화를 보면서 아이들이기에 가능한 발상이었다. 
하나하나 놓칠수 없는 대화는 새로운 관점을 선물하며 그동안 놓치고 있던 상상력을 끌어낸다.
고대 철학자들을 떠올리며 철학은 단순히 어렵다는 편견으로 가득했다.
아이들과의 철학적 대화를 읽으며 아이를 슬쩍 보게 된다.

✔️ 단순히 아이라 생각하며 놓쳤던 대답 안에서 철학을 놓쳤던 것은 아닐까.
더 재미있게 이끌어 갈 수 있었던 대화들을 단순히 아이의 장난같은 말로 받아들이진 않았을까.






#아이들과철학적대화 #어린이철학 #철학대화 #가렛매튜스 #바람의아이들 @baramkid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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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디테일 - 중등부터 시작하는 공부법의 모든 것
한정윤.오인경.윤소정 외 10명 지음 / 체인지업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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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출간 전부터 관심있게 기다렸던 책이 7월 출간을 몇일 앞두고 8월로 미루어졌다.

더 디테일하게, 더 많은 정보를 추가하기 위해 미뤄졌다는 소식은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받자마자 읽기 시작한 공부의 디테일은 한줄한줄 읽어 내려갈수록 화가 났다. 


이런 고급 정보를 이제야 만났다는 것과 

부록으로 제공하는 '서울대생의 실전 1등급 노트 정리 공략집'은 초판 한정이라니.....!!!!


예비 수험생을 둔 중1~고2 학부모와 학생들의 진짜 공부법을 위한 필독서를 발견했다. 

 

​ 








'시험에서 통하는 공부법은 따로 있다.'


서울대 선배들의 시크릿 노트를 '초판 한정 부록'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공부의 디테일한 공부법, 치열했던 고민을 담아 후배를 위해 공개한다. 

서울대 학생들이 직접 경험한 15가지 공부법을 난이도를 표기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공부법부터 사고 능력이 뒷받침 되어야 따라할 수 있는 학습법등 학습자의 상황에 따라 '5단계로 디테일'하게 나누어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 교과서를 읽으며 나만의 암기법을 만들어 학습하는 방법.

- 학원을 다니면서도 자기 주도적인 학습법을 통해 리드해 나가는 방법.

- 나만의 전략으로 등급을 올리고 문제집을 활활용하는방법.

- 오답노트를 이용한 성적 향상 방법 등


읽을수록 한줄한줄 놓칠 수 없는 디테일한 설명으로 가득하다.

따라하기에 어려움 없도록 '교과서와 문제지'로 예시를 들어 설명해 완벽한 이해를 도왔다.

 

각 챕터마다 만나는 공부법은 선배들이 가장 효과를 본 방법으로 '나만의 학습방법'을 만들어가길 추천하며 최대한 쉽게 설명한다. 

티비나 후기를 통해 한번쯤 들어봤을 수능 만점자 선배들의 공부법인 '교과서, 필기, 오답노트, 효율 공부법 등 외 11가지 방법'을 만날 수 있다. 


가장 자세히 읽게 되었던 것은 중독에 가까운 스마트폰을 멀리 하기보다 학습 도구로 사용해 입시를 준비하는 방법이었다. 


✔️ 스마트폰을 최적화하여 학습도구로 바꾸기 

1. 접근성 낮추기 (재미 감소)

- 공부 방해되는 앱들 완전히 제외하기, 낮선 언어로 바꾸기, 흑백으로 설정 

- 알고리즘을 멈춰 SNS 사용을 최대한 제한하기 (알림차단)

- 동기부여하기 

2. 암기 효율 높이기

- 학습에 도움이 되는 앱을 사용해 암기카드 만들기

- 수행평가 참고 자료를 위해 기록앱을 사용해 미리 정리하기 

- EBS 활용하여 나만의 시험지 제작하기 


국,영,수 과목에 대한 자세한 학습법은 물론, 역사나 과학등 다양한 암기 과목에 대한 다양한 팁은 중1학년부터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까지 당장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입시전형이 바뀌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확실한 멘토가 필요했다.

국영수가 강조되며 사회, 과학은 통합되었다는 소식은 학생들에게 한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불안을 안기며, 부담이 되었다. 

이 책은 효율적인 학습법을 통해 디테일한 설명으로 불안을 잠재우고 자신의 맞춤 학습법을 찾을수 있도록 도왔다. 


✔️ 초등 부모에게도 부담이 되어가는 입시, 아이의 공부에 디테일을 더하길 바란다. 

 





 

#공부의디테일 #서울대공부법 #학습전략AtoZ #입시학습법 #공부필독서 #수만휘공식멘토 #한정윤 #오인경 #윤소정 #완전강추 #필독 #체인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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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행복은
아리아나 파피니 지음, 김지연 옮김 / 반출판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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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그림책 한스푼 서평단을 통해 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행복에 정의를 내리고, 나의 행복을 저울질했다.

어쩌면 행복은 우리집 너머에 있는 것이 아닐까.

행복의 틀에 억지로 구겨 넣어보려했던 날도 있었다. 

어쩌면 행복은...... 

 

  









흔들리는 꽃 옆을 지나면서 기분이 좋아진 적이 있나요.

행복은 어쩌면 아주 가까이에 있을지도 몰라요. 

친구와 포옹하며 온기를 느끼고 그 순간을 기억하며,

친구의 미소를 상상해봅니다. 

 

때론 조용한 것에 귀를 기울이고, 

서로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아름다운 시간을 갖을 수도 있어요. 

세상의 소리에 조용히 귀 기울이며 세상과 조금더 가까워 질 수도 있지요. 

 

-

 

이 책은 세계적 동화작가이자, 

그림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는 아리아나 파피니 작가의 그림책이다. 


'어쩌면 행복은'은 스쳐지나가는 수많은 날, 

숨어있던 행복을 돌아보게 한다. 

아이와 산책길에서 만난 조그마한 꽃 한송이,

손을 잡고 산책하며 나눈 이야기에도 우리는 행복을 놓치고 있었는지 모른다. 

 

빨리빨리 살아가는 세상에서 

눈에 띄는 행복을 찾고 있던 것은 아닐까.

어쩌면 너무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은 아닌지..

내일을 꿈꾸고 계획하는 이 순간 마저도 

행복인 것을 잊고 있었나보다.


  

햇살이 커튼 사이로 쪼개져 들어오면 

슬며시 아이의 방으로 간다. 

발자국 소리를 죽이고 아이가 잠든 모습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이게 행복이지 싶을 때,

그 날만큼은 깨우는 목소리도 부드러워진다. 

 

평안하게 잠들고, 모두가 웃으며 아침을 맞이한 

오늘도 분명 행복했을거라고, 어쩌면 행복은 

지금 이순간 내 옆에서 미소짓고 있을지도 모른다.


✔️ 이글을 읽은 사람들의 행복도 

이순간만큼은 더욱 반짝이길. 

당신의 행복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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