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의 시선 (반양장) - 제17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창비청소년문학 125
김민서 지음 / 창비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가가 따스하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에 위로받고, 무감각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손길을 내밀고 싶다는 생각이 마음 깊게 박혔다. 곪았던 상처가 아물고 또 다른 상처를 가진 이들에게, 대가 없는 호의를 건네고 싶은 마음이 자리잡는다. (출판사로부터 가제본을 제공받아 쓰여진 댓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