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5분 투자로 하루
100페이지를 암기한다?!
도코대 합격생이 공개하는
기적의 암기법.
공부에 있어 암기력은
정말 무시할 수 없다. 더구나 올해 수능을 앞둔 딸아이가 있어서인지 제목이나 부제에 눈이 갈 수 밖에 없다.
대학 합격 가망도 없던
학생이 도쿄대학 합격으 꿈을 이룬 경이적인 노하우.
-10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을 하룻밤 만에 암기한다.
-하루 24시간 풀가동이
가능하다.
-익숙하지 않은 어려운
일도 착착 진행할 수 있다.
-산처러 쌓인 서류더미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아낼 수 있다.
학력고사에서 수능이라는
입시제도로 바뀌면서 어쩌면 예전의 암기력보다는 사고력이나 이런 문제들이 더 많이 강화된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공부에 있어 암기력은 매우
중요하다.


대부분 암기에 있어 무작정
외우는 사람이 있고 이해를 하며 외우는 사람이 있다.
우리딸은 이해를 못하는
것은 외워지지 않는다고 하니 사람마다의 차이도 있을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만 아이한테도
꼭 이야기해주고 싶다.
머릿속에 정말 즐거웠을
때, 기뻤을 때, 일이 술술 풀렸을 때를 생각의 이미지를 그리는 것이다.
자기 전 한다면 효과가 더
크다고 한다.
시험 전이라면 시험에
합격한 직후의 모습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것인데 역시 긍정의 마인드가 힘인 것이다.
뇌는 머릿속으로 그리는
이미지와 그 이미지를 실천하는 것을 똑같이 인식한다니 말이다.
저자 미야구치 기미토시는 미친 암기력의
핵심은 장소법을 말하는데 일상 속 풍경 사진을 보며 암기할 내용들을 이미지화, 머릿속에 붙여가며 외우는 방법이다.
인간이 가진 패턴인식능력을
활용한 것인데 패턴인식능력이란 잡다한 정보들 속에서 필요한 정보만을 분별 또는 구별하는 능력이다.
나이 먹을수록 기억력이
감소되는 줄 알았는데 기억할 이미지가 많으니 훨씬 더 암기를 잘 할 수 있단다.
요즘 영 기억력이 안
좋은데 내 스스로 해보고 싶어 조금씩 노력중인데 연습을 좀 해야 할 것 같다.
뇌를 최대한 활용한 패턴
암기법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미친 암기력을 키우는
7가지 핵심 노하우.
1. 암기하고 싶은 지식을
이미지화한다.
2. 이미지를 붙이기 위하
풍경 사진을 찍는다.
3. 전체가 아니라
80%만 암기한다.
4. 밑줄로 암기할 분량을
압축시킨다.
5. 이미지화할 수 있는
내용부터 암기한다.
6. 이미지화한 것을
촬영한 사진 위에 붙인다.
7. 암기할 내용을 최소
4회 반복한다.
본인의 노력여하에 달렸지만
충분히 연습할 가치가 있는 것 같다.
간결한 문장, 그림이 많아
쉽게 읽히는 장점이 있는 책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미친
집중력>과 함께 읽는다면 훨씬 더 도움이 되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