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 끝나고 이제 결과만 기다리고 있을
수험생을 생각하니 제가 다 긴장이 되는 시간인데요.
내년 고3이 되는 우리딸 이젠 학교에서나
어디에서나 수험생 취급을 받고 있답니다.
다음주 기말고사 준비로 바쁜
시간인데요.
이제 기말고사가 끝나고 본격적인
2017수능을 대비로 올 겨울방학엔 더욱더 열심히 해야 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냥샘과 함께하는 국어여행 비문학 2.0을
만났는데요.
이전에 체험판을 경험하고 아이가 공부하기
편하다고 해서 다시금 제대로 접하게 되었어요.
비문학을 좀 더 어려워해서 비문학을 좀
더 해야겠다고 해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구성이 1권 2권 그리고 비법적용 해설
3권구성이더라구요.
수능 국어 비문학 완정 정복을 위한 30일
구성으로 1권 15일까지 2권 30일까지 그리고 해설집으로 나누었어요.
꽤 두터워 보였는데 분권되니
가볍더라구요.


저도 늘 아이에게 하는말인데 여러권의 책을
보며 문제만 들입다 풀기보다 한권을 보더라도 제대로 꼭 풀어보고 틀린문제를 반복하는 실수가 없도록 하라고 하죠.
냥샘도 이리 학습 계획표까지 짜주며
같은말을 하더라구요.
매일매일의 학습계획표도 있으니 고등학생은
이런것쯤은 알아하겠죠. ㅎㅎ




수능 국어 비문학 완전 정복을 위한 30일
구성
책은 총 30일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고,
30일은 레벨 1~4의 네 단계로 나누어져 있네요.
우리딸이 제일 어려워 하는것이 바로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해서 지문을 해석하고 풀 수 있어야 하는데요.
이 책은 그것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단계를 나누어 설명을 풀어놓았어요.
1. 수능형 사고의 기본기를 닦을 수 있는
내용을 학습하고
2. 지문구조를 공부하면서 지문읽기방법을
훈련하고
3. 좀 더 수능스럽게 지문을 읽히며
유형별 문제풀이비법에 대해 학습하고
4. 마지막으로 지문읽기방법과
문제풀이비법을 통해 출제자의 의도를 간파하는 원칙과 요령에 대해 정리합니다.

아직 기말고사가 남아서 기말고사가 끝나고
시작하려고 정식으로 시작은 못했는데요.
본인이 궁금한지 풀어본
흔적이있네요.
비법적용 해설법을 보는법을 좀 헤맸다고
하네요.
답을 알려주고 직접 해설을 해놓은 것이
아니라 답을 찾는 방법을 설명했어요.
아이도 이런 방법이 처음이라면서 공부하기
쉬우면서도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 같다네요.
그냥 문제만 풀고 답만 맞추는 형식이
아니어서 국어공부 방법을 찾은 기분이랍니다.

냥샘과 함께 하는 국어여행 2.0에서 2.0이 무슨뜻인가 했더니
심화과정이었네요.
냥샘의 국어완성 최적화 프로그램 .제로.
2.0 3.0이 있습니다.
아이는 기말고사가 끝나면 바로 2.0
심화과정을 30일 동안 하고 3.0 기출문제로 들어가야겠다고 합니다.
냥샘과 함께하는 국어여행 비문학 2.0으로
국어 1등급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