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소리를 찾아라!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시리즈는 그동안 과학을 설명하던 방식과 달리, 과학을 융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S) 기술공학(TE) 수학(M) 인문예술(A) 바로 스팀교육을 잘 표현해 융합교육이 가능한 교재입니다.
스토리텔링으로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읽히네요.
소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소리지요.
소리가 대체
뭐지?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려면
사이좋은 음악과
수학
우리 생활 속
소리
이렇게 융합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물체의 진동을 통해,
공기의 흐름을 통해, 진동하는 여러 가지 매질들을 통해 귀로 전달되는 소리, 우리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책 보다 보니 유치원때
종이컵을 이용해 만들었던 실 전화기가 생각난다며 다 큰 아이도 만들어서 재밌게 가지고 노네요.
소리는 파동이며 실
전화기는 실을 통해서 소리가 전달되는 것이죠.
왜 우리 기타칠 때 보면
기타줄이 느슨하면 소리가 나지 않잖아요. 바로 그 원리인 것입니다.

오케스트라 연주는 언제
들어도 아름답죠.
줄을 켜는 현악기,
현악기는 줄의 굵기에따라 음의 높낮이가 달라진대요.
후후 부는 관악가,
관악기는 관 속에 있는 공기를 진동시켜 소리를 냅니다.
두들기는 타악기, 타악기야
두들겨서 소리를 내죠.
오케스트라를 보면 타악기는
소리가 크게 울리기 때문에 뒤쪽에 놓이고 음색이 풍부한 피아노는 모든 악기들과 조화를 이루며 맑고 투명한 소리를 내죠.
각 장이 끝나면 관련
개념이 간략하게 요약되어 한눈에 볼 수 있는데요.
교과 연계 표지도 되어
있어 참조가 됩니다.
소리가 사라진다면
어떨까요? 어느 날 갑자기 소리를 잃어버리 하이톤, 음악의 신과 함께 소리를 찾아 소리의 정체를 밝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