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3 : 힘과 운동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3
김은정 외 지음, 최준곤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8가지 스토리로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3 힘과 운동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스물세번째 힘과 운동입니다.

힘은 물체를 밀거나 당겨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것이지요.

힘이 없다면 이 세상 물체는 움직일 수 없어 그 자리에 멈춰있어야 할ㅈ도 몰르지요.

힘의 형태는 중력, 마찰력, 탄성력처럼 무수히 많은 형태가 있는데요.

운동하던 물체에 힘이 가해지면 속력이 더 빨라지거나 운동 방향이 바뀐답니다.

수평이란 물체가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고 평형한 상태를 말하죠.

외줄 타기를 하려면 줄을 딛는 발이 축이 되어 무게 중심을 잘 잡아야 하죠.

코끼리가 외줄 타는 모습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그러네요.

치타는 육상 동물 중에서 가장 빨리 달린다죠.

시속 113km 정도까지 달린다니 와 엄청 빠릅니다.

그런데 시속 , 속도, 속력은 어디 쓰이는 말일까요.

어느 정도 빠르기로 움직이느냐를 말할때는 속도나 속력을 써서 말하지요.

속력은 단순한 물체의 빠르기를 의미하고

속도는 움직이는 방향을 함께 나타냅니다.

속력을 구하려면 움직인 거리를 움직인 시간으로 나눠야 하죠.

주제에 대한 호기심 발달 단계인 인트로입니다.

사진만으로도 홍미와 호기심을 저절로 생기겠지요~

​일반적인 과학학습만화와 다른점이 옴니버스형 구성의 학습만화예요.

보통 과학학습만화는 남학생들의 성향으로 만들어진 것이 많은데요.

우리딸은 그래서 불만이 많았지요.

다양한 캐릭터가 지루하지 않아 좋습니다.

8가지 소주제를 8가지 만화로 풀어낸 과학학습만화지요.​

요즘 강조되고 있는 교육이 융합인재교육이잖아요.

주제 통합과 융합 교육!

바로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입니다.

쥐불놀이는 정월 대보름 전날, 논밭에 불을 놓아 태우면서 다음 농삭 잘 되게 해 달라고 기원하는 풍습이죠.

요즘 아이들은 해보지 못한 풍습이지 싶은데요.

줄에 고을 매달고 돌린다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구심력이라고 하는 힘이 생기고 아마 이 구심력이 없다면

물체는 일직선으로 날아가고 말겁니다.

쥐불놀이 한 페이지로 과학과 문화를 알게 되는 융합교육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피사 대성당에 있는 피사의 사탑은 쓰러질 듯 쓰러지지 않는 탑으로 유명하죠.

처음에 이 탑을 세울 때는 기울게 지을 의도는 없었다는데요.

이 종탑을 세울 지대가 흙과 고운 모래로 되어 있어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기울기 시작한거래요.

여러 번 보수를 했지만 계속 기울고 있고 현재는 5.5도에서 멈춰있답니다.

과학과 역사 두과목의 융합을 엿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초등교과연계 학습으로도 유명한 스토리버스인데요.

교육부가 목표로 하는 융합교육과도 잘 맞는 학습서입니다.

다양한 과목의 융합교육으로 배경지식이 정말 늘어나겠덜구요.

방학동안 열심히 읽고 있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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