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0 : 조류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0
김홍선 지음, 박시룡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8가지 스토리로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0 조류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스무번째 조류입니다.

​조류는 우리에게도 익숙하죠.

하늘에 유유히 날고 있는 새들도 있고 우리가 가정에서 키우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새들의 생김새가 환경에 따라 변해왔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열대 우림의 사는 새는 대부분 깃털이 화려하고 아름답지만

냇가나 늪지에 사는 새는 깃털이 얼룩덜룩하고 어두운 색을 띱니다.

새의 새끼의 입을 이렇게 자세하게 볼 수 있을까요?

새들은 직접 만든 둥지에 알을 낳고 새끼가 알에서 깨어날 때까지 돌보곤 하죠.

둥지를 만드는 장소와 방법, 둥지의 모양등은 새에 따라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한 새, 펭귄은 다른 새들처럼 날지를 못하죠.

정말 귀여운 펭귄입니다.

​주제에 대한 호기심 발단 단계인 인트로 단계인데요.

사진만으로도 호기심 충만입니다.

공부도 호기심이 있어야 학습 효과가 크잖아요.

초등 과학 학습만화인 스토리버스

우리아이는 스토리버스가 다양한 만화가 있어 좋아합니다.

옴니버스 구성의 12쪽 분량의 읽기 스트레스 없는 스토리텔링입니다.

8개의 소주제로 8가지 캐릭터가 각각 펼쳐내서 지루하지 않다네요.

새들의 다양한 보금자리 정말 신기하네요.

새마다 다르게 집을 짓는다는데요.

베짜기새는 얇은 나뭇ㅇㅍ이나 식물 줄기로 동그란 틀을 만든 뒤, 위에서 아래로 나뭇잎을 매듭지어 나가다가

마지막으로 아래쪽에 이구를 만들어서 집을 완성해요.

개개비는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에 매달려서 곡예사처럼 기술을 부리며

집을 지어 갈대나 수초 줄기 사이에 다른 풀을 엮어서 밥그릇 모양의 둥지를 만들고요.

남아프리카에 사는 집단베짜기의 집은 1톤이 넘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지어

둥지안에는 100개 이상의 방이 있다네요.

새들의 특이한 행동도 신기한데요.

때까지는 날카로운 부리로 곤충과 거미, 개구리, 물고기 등을 사냥하는 텃새인데요.

먹잇감을 죽여서 가시로 만든 둥지에 먹기 좋게 꽂차 둔대요.

가시는 독성까지 제거하는 천연냉장고 역할을 합니다.

올빼미같은 맹금류가 작은 포유류나 새를 통째로 삼킨 후, 뼈와 깃털, 이빨, 발톱 등

소화하지 못한 물질을 단단하게 뭉쳐서 토해낸 덩어리를 '펠릿'이라고 한답니다.

학습만화를 보며 호기심을 키우고 다양한 과목의 융합을 배우니

일석이조인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은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오래 기억되는 시각적 학습효과로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거죠.

다양한 과목의 융합으로 요즘 교육부가 추구하는 융합인재교육과도 어울어지는 교재구요.

과학 학습만화,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되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으로 재미있게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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