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가지 스토리로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3. 환경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3 환경입니다. 우리 아이 환경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아니면 책을 보고 공감하는 부분이 많아서인지 유독 재밌게 봅니다. 저는 표지를 보고도 무심결에 넘겼는데 아이는 캐릭터 표정이 슬프고 아프고 괴로워한다고 해서 알았네요. 전 펭귄의 귀여운 모습만 봤거든요. 환경에 맞게 지구의 여러 다양한 현상들, 기후들에 대해 나왔습니다.
<8가지 스토리로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3. 환경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3 환경입니다.
우리 아이 환경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아니면 책을 보고 공감하는 부분이 많아서인지 유독 재밌게 봅니다.
저는 표지를 보고도 무심결에 넘겼는데
아이는 캐릭터 표정이 슬프고 아프고 괴로워한다고 해서 알았네요.
전 펭귄의 귀여운 모습만 봤거든요.
환경에 맞게 지구의 여러 다양한 현상들, 기후들에 대해 나왔습니다.
사막이나, 열대 우림은 우리나라와 거의 먼나라 이야기라 생각했는데
위기에 처한 지구를 보니 남의 일이 아니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도 책을 보더니 저에게 잔소리를 합니다.
지구가 건강해야 우리도 잘 살 수 있다구요!
주제에 맞게 사진이 너무 잘 나와 놀랜 인트로단계인데요.
아이들 호기심이 가득 생기겠지요
스토리버스를 아이들이 좋아하고 재밌어 하는 것은
초등 과학의 교과 연계 학습은 물론 12쪽의 만화로 즐기는 스토리텔링인데요.
8개의 소주제를 8가지 캐릭터가 각각 다르다는 거죠.
우리 아이는 이번 환경편에서는 미스터 펭돌이 제일 재밌었다고 하더라구요.
아마도 관심있는 지구 온난화 현상이 나와서이고 펭돌의 귀여운 모습이 좋기도 하답니다.
지구 온난화 현상은 온실가슬 인해 기온이 조금씩 오르는 것을 말하죠.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심각한 자연 재해로 이어지고 있다는데요.
바다속 산호의 백화 현상, 가뭄이나 홍수 태풍도 다 지구 온난화 때문이라죠.
펭돌처럼 우리아이도 신나게 놀 생각만 했는데 걱정이라며 한숨쉬더라구요.
북극에 빙하가 녹아 북극곰이 운다고 어디서 살아야 하냐고 걱정입니다.
스토리버스는 요즘 강조하는 융합교육에 도움을 주는데요.
융합과학을 통해 과학 학습만화속에 녹아 있는 국어, 음악, 미술 등 융합형 지식을 얻을 수 있답니다.
아이는 과학을 공부하며 사회, 지리까지 연계해서 알 수 있으니 배경지식이 늘더라구요.
남극 탐험가 아문센이 나오는데요.
아문센은 1911년 최초로 남극점에 간 탐험가죠.
영국의 탐험가 로버트 스콧과 경쟁하게 되었는데 스콧보다 할 달 먼저 도착했다네요.
그건 출발전 극지방 원주민의 생활방식을 그대로 따르는 등 치밀한 계획을 세웠기 때문이랍니다.
과학의 장르지만 인물과 문화까지도 알 수 있는 내용이지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으로 하나하나 알아가며 재밌게 익히니
초등과학은 걱정없겠더라구요.
아이는 다음편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