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어김영사의 테마 사이언스 13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편입니다.
과학의 영역을 주제별로 다룬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인데요.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는 교과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과학의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답니다.
요즘 우리나라도 유기견 보호나 야생동물 보도등 동물 보호에 대해서 목소리가 커지가 있죠.
동물에게도 인간처럼 행복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시죠!


우리가 이 지구에서 동물과 함께 살게 된 것은 언제부터일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람이 먼저 지구에 살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떤 동물은 최초의 사람인 호모사피엔스가 등장하기
전부터 지구에 살았답니다.
옛날엔 코끼릿과 동물인 매머드에게 들이 받이기도 했다는데요. 그래서 무기를 만들어 스스로를 보호하게 되었어요.
인간을 위협하지 않는 동물을 이용해 동물을 키우는 방법도 익혔습니다.
지금의 우리 사람들은 동물을 자기소유라 생각하고 함부로 하며 동물에게 가혹 행위는 물론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인도의 정치가이자 철학가인 마하트마 간디는 '한 나라의 위대함은 동물을 대하는 태도로 판단할 수 있다'라고 했답니다.


과학자들이 연구한 결과를 보니 꿀벌은 춤으로 말하고,
새는 노래로 말하고 짖거나 꿀꿀거리는 소리등은 어떻게 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침팬지도 가르치니 수화를 했다는데요. 침팬지에게는 언어 유전자가 없어 말을 하지 못합니다.
동물도 웃을 줄 알며 고통도 느끼는 것은 모두 다 알고 있을 겁니다.
원숭이는 유리창으로 막힌 친구에게 유리병의 주스를 줄 주 알고 쥐도 서로 도울 줄 아는 지능을 가졌네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동물들이 훨씬 영리한 것 같죠.
마음이 아픈건 우리 인간들의 오락에 이용되는 동물인데요.
그래서 여러나라들이 야생 동물을 이용해 서커스를 금지하는 나라도 있더라구요.
동물원의 동물들도 마찬가지겠지요. 우리 사람의 눈을 즐겁게 하기 위해 너무 희생하는 것 같지요.
또한 동물은 우리 인간을 위해 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구조 활동을 하고 시각 장애인에게 길을 안내하고,
군사나 전쟁에 쓰이기도 하고 쥐는 지뢰를 제거하기도 했습니다.
실험에도 많은 동물이 쓰이죠.
누구를 위해 실험하는 것일까요? 당연히 사람이겠죠.
이제는 우리 인간과 함께 지구에 사는 동물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 시기라고 봅니다.
지구상의 동물도 자꾸 사라져간다는데요.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