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들려주는 분쟁 이야기 1 - 한반도 아시아 선생님이 들려주는 분쟁 이야기 1
박신식 지음, 조성덕 그림 / 생각하는책상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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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들려주는 분쟁이야기 그 첫번째이야기 한반도 아시아입니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중국의 동북종정, 일본의 역사 왜곡 등을 통해 바른 역사 인식을 갖고 분쟁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 같은데요.

우리나라 역시 분단국가이고 과거 전쟁을 경험했던 나라이기도 합니다. 얼마전에도 북한의 도발로 인해 사실 다시 전쟁이 날 것 같은 불안감도 많아지고 있지요.

NLL이라고 하는 것은 북방한계선을 이야기하지요. 199년 1차 연평해전이 있었고, 2002년 북한 함정이 연평도 서쪽 NLL을 침범했고 북한 함정이 함포 사격을 해서 남한도 대응을 했는데 이것이 제2차 연평해전입니다.

그 후에도 NLL로 인해 많은 사건이 있었지요. 최근에 연평도를 포격해서 많은 장병들과 민간인이 부상당하기도 했고 지금도 연평도은 그 잔해가 남아 있다고 합니다.

국제적으로 보면 남한과 북한으 아직도 분쟁 지역에 속해 1950년에 일어난 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은 것이랍니다.

 

 

 

 

 

요즘 뉴스에서도 많이 나오는 중국의 동북공정은 동북 지역의 모든 소수 민족의 역사를 전부 중국사로 만들려고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밖에도 중국은 위구르족과 관련있는 서북공정, 티베트 지역이나 몽골 지역그리고 동남아시아 지역 타이완과 오키나와 등 많은 지역의 역사를 중국사로 만들려고 합니다.


분쟁하면 또 떠오르는 것이 독도가 생각납니다.

그리고 또 있지요. 위안부 피해자 문제도 있고, 일본 총리가 신사 참배하는 것도 문제지요. 야스쿠니 신사는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쟁범죄자들을 추모하는 곳이니 당연히 세계적으로도 문제가 됩니다.


중국과 일본의 분쟁에는 '야오뒤다오'와 '센카쿠'가 있습니다.

타이완 북동쪽, 일본 오키나와의 서쪽에 위치한 무인도 '조어도'를 그렇게 부르는데요. 이 작은 섬을 소유권을 놓고 중국과 일본이 대립중인 것입니다.


아시아에 이렇게 많은 분쟁지역이 있었는지 저도 이제야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네요. 아이들에게 뉴스에 나오면 이제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지 싶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분쟁없는 평화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책이러서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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