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매3비,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비문학 독서 기출 - 수능 국어 만점 시리즈 매3비, 매3문, 매3문법 공부를 위한 준비(입문)편
안인숙 지음 / 키출판사 / 201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가 고등학교에 가면서 매3비는 워낙 유명해서 익히 알고 있었다. 그런데 예비 매3비는 무엇일까 궁금했는데 [예비 매3비]는 [매3비]의 구성 및 체제를 따르되 "준비편(입문편)'의 성격에 맞게 재구성한 교재란다.

좋은 문제와 잘 다듬어진 지문이면서 수능 기출 문제보다 쉬운 지문과 문제들(고1 전국연합학력평가)로 구성하였고 어휘력과 어휘때문에 국어 성적이 안 나오는 학생등릉 위해 비문학 빈출 어휘를 강화하였단다.

 

 

 

 

 

 

아이들이 고등학교에 가서 제일 어려워하고 첫 시험에 실패를 겪는 것이 국어라고 한다. 보통 수학이나 영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데 그렇지 않은 것이다.
우리 아이도 교내 시험은 괜찮은데 모의고사에서 국어의 쓴 맛을 보고는 공부해야겠구나 생각했다니 국어가 많이 어렵긴 한 모양이다.
예비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비문학 독서 기출은 특히 아이들 어려워하는 비문학에 대해 다뤄주며 4주 만에 "제대로" 공부 습관을 익히는 국어 영역 등급업을 할 수 있는 교재이다.

 

 

 

 

교재의 첫 머리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제대로'복습법이 나왔더라구요.
고교에서의 공부는 끊임없는 복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고교 3학년의 과정을 수능이라는 큰 시험을 보기위해 공부하는 것이니 3개년치를 벼락치기를 할 수 없는 것이 아닌가?
문항부터 다시 보고 문항을 보고 문항을 또 보고 지문 복습을 하고 내가 메모한 오답 노트를 다시 보고 다음 공부에 반영한다.
국어도 오답노트가 필요하단다.
아이도 나도 다시 한 번 다짐하며 제대로 공부법 해보기로 했다.

 

 

 

 

 

 

예비 매3비 비문학 독서 기출에는 4주차의 과정으로 구성되어지는데 1주차 인문/독서 2주차 사회 3주차 과학 4주차 예술/기술 이렇게 일주일 7일을 하게끔 되어 있다.
매일 3개의 지문을 학습하기에 매3비라고 한 것이다.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매일 꾸준히 해야하기에 자신과의 싸움이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 평상시 자습이나 야자시간을 이용해도 좋을 듯 하다.

 

 

 

첫 지문은 그리 어렵지는 않았는데 아무래도 기초개념답게 국어 영역 성적이 안오르거나 독해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매일 3개의 지문을 시간을 체크해가며 공부하는 습관을 잡아주어 성적이 오르도록 도움을 주는 것 같다.

 

 

 

 

 

 

고등학교 교재이고 수능 국어 영역의 문제들을 수록해서인지 해결책도 조금 다르다.
일반적인 정답만 제시하는 것이 나니고 강의하듯 문제를 분석하고 해법도 제시해준다
유형별로 공부법이 알려주고 있으니 스스로 공부하게끔 되어 있는 것이다.

 

 

 

 

국어 못하는 학생 유형 10가지가 수록되어 유심히 보게 되었다.
국어 못하는 학생 유형을 알았으니 본인은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래보며 예비 매3비로 국어 영역 만점을 위해 제대로 공부법으로 공부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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